소개
뉴스
경기일정 및 결과
멤버
갤러리
신입생
방명록
미식축구
신입생모집
경북대학교
ORANGE FIGHTERS
미식축구
Q & A
뉴스
+
2025-11-02
경북대 한양대 연세대 경일대 전국 4강진출 대구시 군위 미식축구장에서  11월 1일과 2일 양 일간에 열린 제 65회 전국 대학 미식축구 선수권 대회(타이거볼) 8강전에서 경북대 경일대 연세대 한양대가 강원대 성균관대 동의대 경성대를 각각 격파하고 준결승에 진출하였다. 준결승에서는 경북대는 한양대와 연세대는 경일대와 만나게 된다. 경북대 쿼터백 고승주(#15)가 강원대의 택클을 뿌리치고 전진하고 있다.   경북대는 강원대에 7-0 승 1일(토) 11시 30분에 군위 종합경기장에서 킥 오프된 준준 결승(8강전) 첫 경기에서 경북대는 중부리그 2위팀인 강원대와 시종 접전을 벌렸다. 전반은 수비가 안정된 경북대가 좋은 기회를 득점에 연결 시키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기고 전반을 마쳤다. 후반들어 전열을 정비한 경북대는 제 3쿼터 2분여를 남기고 강원대 골라인으로 밀고 들어가서 쿼터백 고승주(#15)가 힘으로 중앙을 밀고 들어가면서 귀중한 첫 터치다운을 득점했다. PAT 킥 황희재 성공 이후 양팀은 다시 공방전을 벌렸으나 득점없이 경기를 마쳤다. 경북대는 오랜만에 전국 4강에 진출하였다. 경북대가 최근에 4강 전에 올랐던 해는 2016년 제 57회 이었다. 한양대 러닝백 김민경(#26)이 경성대 진영으로 돌진하고 있다.    한양대는 경성대에 연장전 끝에 필드골로 승리 17-14승 1일(토) 14시에 속개된 준준 결승(8강전) 둘째 경기 한양대의 패스와 경성대의 러시로 맞붙은 치열한 접전이었다. 이 경기에서 먼저 웃은 팀은 경성대였다. 경성대는 제 1쿼터에서 더블윙 대형에서 파죽 지세로 한양대 진영으로 밀고 들어간 후 마지막은 러닝백 김민준(#12)이 측면으로 5야드 돌파하면서 6점을, 그리고 2점 PAT로 박종후(#93)가 득점하며 8-0으로 앞서 나갔다. 그러나 한양대의 반격도 날카로웠다. 곧바로 러닝백 김민경(#26)이 측면을 돌파하면서 터치다운과 PAT킥도 성공 시키면서 7-8로 추격을 하였다. 후반 3쿼터에 들어 경성대는 다시 러시로 밀고 들어 가면서 러닝백 박종후(#93)이 약 35야드를 독주하면서 6점을 추가 14-7로 다시 스코어를 벌렸다. PAT 2점 시도 실패 한양대 반격도 재 빨랐다. 제 3쿼터 1분을 남겨 놓고 러닝백 차경훈(#30)이 6득점을 하고 이어 PAT 킥도 성공시키면서 스코어를 14-14로 균형을 맞추어 놓았다. 이후 두 팀은 치열하게 공방전을 벌렸으나 득점이 더 이상 없어 14-14로 연장전에 들어 갔다. 두 팀 모두 첫 번째 연장 시리즈에서는 득점이 없었고 두 번째 연장 시리즈에서 경성대는 킥커가 없어 계속 6점만을 시도하다가 골라인 인치 앞에서 머물렀다. 그러나 한양대는 골라인 5야드 앞에서 3점  필드골을 성공 시키면서 길고 긴 경기를 17-14로 마침표를 찍었다. 경성대는 전국대회에 킥커가 없었나보다. 경성대는 이길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 경성대 러닝백 김승현(#15)가 한양대 측면을 돌파하고 있다. 경일대 배민재(#89)의 러시를 성균관대 DL 김건우(#77)가 택클을 날리고 있다.   경일대는 성균관대에 24-0으로 낙승 8강전 이틀째 경기에서 경일대는 중부리그 우승팀인 성균관대를 맞이하여 매우 여유있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경일대는 성균관대의 공격을 김민석이 펌블을 유도하여 공격권을 가져온 후에 유동윤(#18)의 옵션 플레이 이후 QB 박병민(#11)의 스닉으로 6득점 성공. PAT 배민재(#89) 킥 성공으로 7-0 리드 하며 기분 좋게 출발하였다. 제 2쿼터에서도 배민재가 필드골을 추가하면서 10-0으로 스코어를 벌려 놓았다.  경일대는 제 4쿼터 1분 경에 러닝백 변지욱이 사이드 패스를 받고 약 35 야드를 독주하며 7점을 보태 17-0으로 승리를 거의 확정 지었다. 이에 만족하지 못한 경일대는 경기 종료 2분 40초를 남기고 배민재에게 5야드 패스를 성공 시키면서 24-0으로 가볍게 4강에 진출하였다. 경일대는 3년 만에 4강에 다시 진출하였다.     성균관대 리시버 이한재(#89)의 러시를 경일대 수비 김민석(#91)이 백-택클을 하고 있다   동의대 러닝백 김재민(#13)이 연세대 중앙을 돌파하고있다.   연세대는 동의대를 26-14로 일축 둘쨋날 두번째 경기는 지난해 우승팀 연세대와 부산의 강호 동의대의 경기였다. 연세대는 쿼터백 윤여진의(#13)패스가 좋았다. 연대는 경기 시작 1분 경에 리시버 최윤수(#88)가 8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고, 이어 제 2쿼터 2분 30초 경에도 60야드 패스를 받아내면서 13-0으로 앞서나갔다. 반격에 나선 동의대도 2쿼터 종료 직전에 러닝백 이정우(#22)가 4야드를 측면으로 돌파하면서 13-6으로 추격에 나섰다. 제 4쿼터에 들면서 연대는 다시 한번 최윤수에게  6야드TD 패스를 성공 시키고 5분 후에 러닝백 이재성(#7)이 32야드를 독주하면서 26-7로 멀리 달아났다. 동의대도 마지막 반격으로 리시번 임지민(#10)이 18야드 TD 패스를 받아 26-14로 추격했지만 시간은 1분 30초만 남았을 뿐이다. 연대 승리     연세대 러닝백 이재성(#7)이 동의대 진영으로 돌진하고 있다. 제 65회 전국대회 준준결승 첫날 스코어보드 2025년 11월 1일 11:30시 군위 미식축구 경기장   1Q 2Q 3Q 4Q 계 비고 경북대 0 0 7 0 7   강원대 0 0 0 0 0   2025년 11월 1일 14:00시 군위 미식축구 경기장   1Q 2Q 3Q 4Q 연장 계 한양대 7 0 7 0 3 17 경성대 8 0 6 0 0 14   제 65회 전국대회 준준결승 둘쨋날 스코어 보드 2025년 11월 2일 11:00시 군위 미식축구장   1Q 2Q 3Q 4Q 계 비고 경일대 7 3 0 14 24   성균관대 0 0 0 0 0   2024년 11월 2일 14:00시  군위 구장   1Q 2Q 3Q 4Q 계 비고 연세대 7 6 0 13 26   동의대 0 7 0 7 14       다음 경기 안내 전국 대학 1부 타이거볼 준결승 4강전: 장소: 군위 미식축구구장 11월 16일(일) 11:00시 경북대 vs 한양대                        14:00시 연세대 vs 경일대   전국대학 2부 첼린지볼 준결승/군위 미식축구장  11월 8일(토) 11:00시 부산외대vs금오공대                     14:00시 고려대 vs 용인대   결승  타이거볼 11월 29일(토) 14:00시 군위 구장  챌린지볼 11월 29일(토) 11:00 군위 구장 기사 편집 및 보도: TD News 박경규 경북대 감독 사진: 박경규 경북대 감독  자료 협조: 대한 미식축구 협회 김상헌 국장/김진국 중부협회장/ 경일대 지도교수 이건영   
2025-10-07
경북대 1부리그 전승 6년 만에 우승 축포 올해로 35회째 맞이하는 2025년도 대구-경북미식축구 가을철 대학 리그 마지막 주 대학 1부에서 경북대가 대구가톨릭을 물리치고 4전승으로 1부 리그 우승 축배를 들었다. 6년 만에 우승이다. 한편 2부에서는 금오공대가 영남대를 누르고 역시 4승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경일대는 한동대를 격파하면서 1부 2위를, 동국대는 대구대를 누르고 2부 2위를 차지하였다. 금오공대는 2026시즌에 대구-경북리그 1부로 복귀한다.  폐회식 후 전체 사진 경북대 대구가톨릭에 14-0 승, 전승 우승 대구경북 추계리그 마지막 주에 경북대는 대구가톨릭을 두개의 터치다운으로 가볍게 누르고 4전 전승으로 춘계 대회에 이어 2관왕을 차지하였다. 경북대는 제 1쿼터 2분경에 리시버 황희재(#8)이 쿼터백 고승주(#15)로부터 긴패스를 받아 50야드를 독주하며 첫 터치다운을 터뜨리며 기분 좋게 출발하였다. PAT 킥 성공 7-0 리드 경북대는 제 2쿼터에도 러닝백 조현영(#1) 이 대구가톨릭의 측면을 10야드 돌파하면서 두 번째 터치다운을 득점하였다. PAT 킥 성공 14-0 경북대 리드 후반전에는 양팀 서로 득점없이 공방전을 벌이다가 14-0으로 경북대 승리로 마쳤다. 경북대는 올해 춘계에 이어 2관왕으로 11월 1일부터 전국대회에 경일대와 대구대표로 출전한다. 경북대 리시버 황희재는 대회 MVP를 수상했다. 경북대 박경규감독은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경북대 러닝백 이효원(#31)이 대구가톨릭의 완강한 저항에 저지 당하고 있다(2024 추계 자료사진) 한동대 러닝백 허유헌(#33)이 경일대의 택클을 뿌리치고 돌진하고 있다. 경일대 난적 한동대를 42-14로 대파, 준우승 추계 리그 4주차 둘째날 둘째 경기에서 경일대는 정확한 패스로 힘으로 몰아 부치는 한동대를 42-14로 누르고 1부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경일대는 제 1쿼터 7분 경에 리시버 배민재(#89)가 쿼터백 박병민으로 부터 1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 첫 득점을 올렸고, 제 2쿼터에도 15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며 14-0으로 기분 좋게 출발하였다. 경일대는 전반 종료 직전에도 유동윤(#81)이 러시로 50야드를 독주하며 3번째 터치다운을 득점하며 전반을 21-0으로 멀리 달아났다. 경일대는 후반 3쿼터에 한동대에 한개의 터치다운을 허용하며 한때 21-7로 추격을 당했으나 러닝백 변지욱 등이 합작으로 3개의 터치다운을 보태며 막판에 허유헌(#33)이 한개의 터치다운으로 추격하는 한동대에 42-14로 여유있게 승리를 거두었다. 경일대 러닝백 변지욱(#32)의 독주를 한동대 수비수들이 추격하고 있다.   대구대 쿼터백 김형준(#9)의 동국대 측면 돌파를 동국대 수비수 김범진(#1)이 택클을 날리고 있다.  동국대 강호 대구대를 21-20 으로 격파, 2부 2위 잔날 열린 2부 리그 경기에서 동국대는 난적 치열한 난타 전 끝에 대구대를 21-20으로 물리치고 2부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경기 초반은 난타 전이었다. 경기는 대구대가 먼저 웃었다. 대구대는 1쿼터 4분경에 쿼터백 김형준(#9)이 동국대 측면을 25야드 돌파하면서 선제 6득점을 하였다. PAT 2점 실패 반격에나선 동국대도 4분 후에 김태우(#8)가 러시로 10야드를 전진하며 6득점을 하였고 PAT도 2점을 시도하며 8-6으로 역전에 성공하였다. 그러나 대구대도 1쿼터 1분을 남기고 다시 김범진(#98)이 10야드를 돌파하며 터치다운을 득점하고 2점 PAT도 성공하며 14-8로 재역전에 성공하였다. 동국대도 만만치 않았다. 2쿼터 시작 2분 경에 민경훈(#14)가 10야드를 측면으로 돌파하면서 PAT 킥도 성공시키면서 15-14로 재재 역전을 하였다. 동국대는 다시 전반 종료 6초를 남기고 60야드패스를 박상윤(#1)에게 적중시키며 21- 14로 전반을 마쳤다. 그러나 후반은 전반과 달리 양팀 득점없이 흘러갔다. 동국대의 승리가 확실시되는 순간에 경기 시간 1분 30초를 남기고 동국대의 공격에서 샷건 스냅이 QB 를 넘어서 골라인으로 들어갔고 이를 대구대 수비수 고승민(#27)이 확보하면서 스코어는 21-20으로 좁혀졌다. 그리고 대구대의 PAT 가 있었지만 패스 실패로 동국대가 안도의 한숨을 쉬며 경기를 21-20으로 마쳤다. PAT 실패   동국대 러닝백 양선빈(#11)이 대구대 측면을 돌파하고 있다. 금오공대 영남대에 기권승 4승으로 2부 우승 이날 둘째 경기에서 금오공대는 선수 부족으로 경기를 포기한 영남대에 기권승을 거두고 종합 4승으로 2부 우승을 하였다. 금오공대는 2026시즌에 1부 리그로 진출한다. 한의대가 1부애서 2부로 하강하게 되었다. 대회 MVP에는 이승욱이 수상했다. 경북대 경일대 금오공대 지역 대표로 전국대회에 출전 대한미식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전국대학 미식축구 선수권대회 타이거볼에 지역리그 대표로 경북대와 경일대가 출전한다. 한편 2부 리그 우승팀인 금오공대도 2부 리그 전국대회인 챌린지볼에 출전한다. 전국대회는 다음달 11월 1일 부터 군위 종합운동장에서 8강전 토너멘트로 실시된다. 결승전은 SBS에서 생중계가 될 예정이다. 2부 리그 우승팀인 금오공대는 2026시즌 부터 1부 리그로 승격된다. 반면 한의대는 2부리그로 하강한다.   우승팀 경북대 박경규 감독, MVP 황희재, 매니저 김서연, 주장 조현영, 부주장 박민욱  제 35회 2025 대구-경북 가을철 대학 미식축구 최종 순위 1부 리그:  1위 경북대 4승, 2위 경일대 3승 1패 3위 대구가톨릭 2승 2패 4위 한동대 1승 3패 5위 한의대 4패 2부 리그: 1위 금오공대 4승, 2위 동국대 3승 1패 3위 대구대 2승 2패 4위 영남대 1승 3패,  5위 계명대 4패  개인상 1부리그 MVP 황희재(경북대) 우수공격 선수상 김민석(경일대), 우수수비선수상 신종윤(대가대), 매니저상 김서연(경북대 매니저), 지도자상 박경규(경북대 감독)  2부리그 MVP 이승욱(금오공대), 우수공격 선수상 이강호(동국대), 우수수비선수상 박지성(대구대), 매니저상 구이진(금오공대 매니저), 지도자상 이상옥(금오공대 감독)    경기 스코어보드 2025년 10월 19일/한동대 구장, 11:00시   1부 1Q 2Q 3Q 4Q 계 비고 경북대 7 7 0 0 14 4승 대가대 0 0 0 0 0 2승2패                        2025년 10월 19일/한동대 구장, 14:00시 1부 1Q 2Q 3Q 4Q 계 비고 경일대 7 14 14 7 42 3승1패 한동대 0 0 7 7 14 1승3패                      2025년 10월 18일/영남대구장 11:00시 2부 1Q 2Q 3Q 4Q 계 비고 대구대 14 0 0 6 20 2승2패 동국대 8 13 0 0 21 3승1패            2025년 10월 18일/영남대구장 14:00시 2부 1Q 2Q 3Q 4Q 계 비고 금오공대 0 0 0 1 1 4승 영남대 0 0 0 0 0 4패 뉴스 보도: TD News 박경규 010-3541-5792 Photo by TD News 박경규 010-3541-5792 자료 제공: 대구-경북 미식축구 협회 게재일시: 2025년 10월 19일 21:00시  
2025-10-07
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 리그 4주차 소식 경북대 3승 1부리그 단독 선두, 제 35회 대구-경북 미식축구 넷째주 2025년도 대구-경북미식축구 가을철 대학 리그 네 번째 주 대학 1부에서 경북대는 대구한의대에 기권승을 거두면서 3승으로 1부리그 선두에 나섰다. 경일대도 난적 대구가톨릭을 격파하며 2승 1패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대학 2부에서는 금오공대와 동국대가 계명대와 영남대를 눌렀고 금오공대가 단독 선두에 나섰다. 경북대 쿼터백 고승주(#15)가 한의대 측면을 돌파하고 있다.(2025 대구 춘계 자료사진) 경북대 대구한의대에 기권승 이미 경일대와 한동대를 대파시킨 경북대는 대구한의대가 기권을 통보함에 따라 3승으로 1부 리그 선두에 나섰다. 경북대는 다음달 20일 대구가톨릭(2승 1패)과 2025 대구경북 추계 챔프전에 나선다. 대가대 쿼터백 이무진(#35)의 러시를 경일대 수비수들이 저지 시키고 있다. 경일대 기적 같은 역전 승 대구가톨릭에 19-15승 추계 리그 4주차 첫날 둘째 경기는 정말 숨이 막히는 경기였다. 경기가 종료 되는 순간에 경일대의 패스가 대가대의 앤드존에서 기다리고 있던 유동윤(#18)에게 적중한 것이다. 스코어는 19-15. 경일대 승리 이 경기에서 먼저 웃은 팀은 대구가톨릭이었다. 제 1쿼터 9분 경에 경일대가 펀트를 시도할 때 스냅이 너무 높아 경일대 앤드 존으로 넘어가 버린 것이다. 세이프티로 대가대 2-0 리드 곧장 반격에 나선 경일대는 2분 후에 쿼터백 박병민(#11)이 60야드 롱패스를 리시버 유동윤(#18)에게 적중 시키면서 경기를 7-2로 역전시켰다. PAT 킥 성공 대가대도 반격에 나서면서 힘으로 경일대를 골라인까지 밀고 들어간 후에 러닝백 강민서(#1)가 경일대 중앙을 돌파하면서 6점 득점으로 재역전에 성공 8-7 대가대 리드. PAT 실패 경일대 러닝백 김도균(#13)을 대가대 수비수들이 필사적으로 저지시키고 있다. 업치락 뒤치락 후반전 경일-대가대전 후반에 양 팀은 더욱더 치열하게 접전을 벌렸으나 제 3쿼터 10분 경에 대가대 라인맨 김진구(#56)가 경일대 펀트를 불락하고 이어 이 볼을 확보한 후 경일대 골라인으로 돌진하며 7득점 . PAT 킥 성공 15-7 대가대 리드 경일대도 그냥 물러나지는 않았다. 패스와 러시로 대가대 진영 골라인까지 밀고 들어간 경일대는 제 4쿼터 7분 경에 러닝백 위정한(#44)이 중앙 다이브로 6점을 보태고 이어 경기 타이를 만드는 2점 트라이를 시도하였으나 실패. 15-13 대가대 리드 대가대가 이대로 승리를 굳히는 것 같았다. 그러나 대가대의 펌블이 일어났고 경일대가 자신의 진영 44야드에서 확보하였다. 남은 시간 4분 정도. 골 라인까지 밀고 들어간 경일대는 그리고 경기 시간이 끝나기 직전에 3점 필드골을 시도하였으나 실패. 경기는 끝난 것 같았지만 야속한 대가대의 러핑거 킥커 반칙 플래그가 날았다.  경기 시간은 이미 지났지만 다시 한번 경일대에 기회가 주어졌고, 필드골 시도하였다, 그러나 스냅이 좋지 않아 펌블된 볼을 앤드존으로 던졌는데 그 곳에는 리시버 유동윤이 기다리고 있었다. 터치다운 경일대 19-15 승리 꿈에나 나올 것 같은 일이 벌어졌다. 대가대는 망연자실.... 그러나 다음에 경북대에 승리하면 우승이 된다.   동국대 러닝백 김준현(#11)의 영남대 진영 돌파를 영남대 김민규(#28)가 택클을 시도하고 있다. 동국대 강호 영남대를 8-6 격파, 2승 1패 2부리그 추계 리그 4주차 첫날 경기에서 동국대는 경기를 우세하게 펼치면서도 결정적인 한방이 없었다. 도리어 영남대는 쿼터백 오유찬이 리시버 조찬혁(#8)에게 9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하면서 전반을 영남대가 6-0으로 리드하면서 마쳤다. 영남대 PAT 킥 실패 그러나 전열을 정비한 동국대는 후반 제 3쿼터 10분 경에 러닝백 이재호(#7)가 35야드 독주로 터치다운을 성공 시키고 2점 PAT도 성공하면서 8-6으로 역전에 성공하였다. 동국대 PAT 2점 성공 이후 두 팀은 서로 밀고 밀리는 접전을 폈지만 더 이상 득점없이 8-6으로 동국대의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영남대 조찬혁(#8)이 동국대 측면을 돌파하고 있다. 금오공대 러닝백 권용산(#22)이 계명대 중앙을 돌파하고 있다.   금오공대 계명대에 20-0 으로 승리 이날 둘째 경기에서 경험과 힘이 좋은 금오공대는 경기 시작과 동시에 러닝백 강경서(#20)가 킥오프를 리턴하며 65야드 독주로 첫 터치다운을 성공하였다. 금오공대 PAT 킥 성공 7-0 리드 이후 두팀은 후반 제 4쿼터까지 밀고 밀리다가 체력이 우세한 금오공대 쿼터백 윤정근(#8)이 마지막 2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리시버 권용찬(#22)에게 연이어 성공 시키면서 스코어를 20-0으로 벌리고 경기를 마쳤다. 금오공대 PAT 킥 1개 성공 금오공대는 마지막으로 영남대와 경기를 남겨 놓고 있으나 영남대가 오늘 동국대에 패하며 1승 2패가 되어 승패에 상관 없이 2026년에는 1부리그 진출이 확실해졌다. 계명대 러닝백 김준수(#19)가 금오공대 중앙을 돌파하고 있다. 2025 대구경북 가을철 대학 미식축구 4주차 중간 순위 1부 리그:  1위 경북대 3승, 2위 대구가톨릭 2승 1패, 경일대 2승1패  4위 한동대 1승 2패, 5위 한의대 4패 2부 리그: 1위 금오공대 3승, 2위 대구대 2승 1패, 동국대 2승 1패(공동), 4위 영남대 1승 2패,  5위 계명대 4패    경기 스코어보드 2025년 9월 28일/대구 가톨릭 구장, 11:00시   1부 1Q 2Q 3Q 4Q 계 비고 경북대 0 0 0 1 1 3승 한의대 0 0 0 0 0 4패                        2025년 9월 28일/대구가톨릭 구장, 14:00시 1부 1Q 2Q 3Q 4Q 계 비고 경일대 7 0 0 12 19 2승1패 대가대 2 6 7 0 15 2승1패                      2025년 9월 27일/계명대구장 11:00시 2부 1Q 2Q 3Q 4Q 계 비고 영남대 6 0 0 0 6 1승2패 동국대 0 0 8 0 8 2승1패            2025년 9월 27일/계명대구장 14:00시 2부 1Q 2Q 3Q 4Q 계 비고 금오공대 7 0 0 13 20 3승 계명대 0 0 0 0 0 4패   다음 경기: 10월 18일(토) 11:00 대구대-동국대/14:00 영남대-금오공대/영남대 구장 10월 19일(일) 11:00 대가대-경북대/14:00 한동대-경일대/한동대 구장 뉴스 보도: 박경규 김서연  Photo by TD News 박경규 010-3541-5792 게재일시: 2025년 10월 8일 21:00시  
2025-09-25
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 리그 3주차 소식 경북대 한동대에 42-0 승, 제 35회 대구-경북 미식축구 셋째주 2025년도 대구-경북미식축구 가을철 대학 리그 세 번째 주 대학 1부에서 경북대가 한동대를 42-0으로 격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대구가톨릭은 대구한의대를  격파하고 경북대와 1부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대학 2부에서는 대구대와 동국대가 영남대와 계명대를 눌렀다. 경북대 러닝백 구도윤(#23)을 한동대 수비라인이 저지시키고 있다. 경북대 한동대에 42-0 대승 21일 대구한의대 구장에서 열린 1부 리그 첫 경기에서 경북대는 쿼터백 고승주의 정확하고 날카로운 패스에 힘입어 라이벌 한동대에 모두 6개의 터치다운으로 맹폭하며 42-0으로 대파하였다. 경북대는 제 1 쿼터에는 힘있는 플레이로 한동대를 공략하며 한동대의 골라인을 2번이나 넘었으나 펌블, 홀딩 등의 반칙을 범하며 아쉽게 득점을 올리지 못하였다. 그러나 제 2쿼터부터 전략을 패스 플레이로 바꾼 경북대는 제 2쿠터 4분 경에  쿼터백 고승주(#15)가  리시버 조현영(#1)에게 15야드 터치다운 패스로 첫 득점을 올리면서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전반 종료 1분을 남기고 고승주가 러시로, 그리고 전반 종료 8초전에 리시버 손주안(#11)이 7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적중 시키면서ㅏ 전반을 21-0으로 마쳤다. 경북대는 후반 4쿼터에 QB 고승주(#15)가 40야드 러시로, 황희재(#8)가 25야드 TD패스를 받아 내었고, 경기 종료 1분 전에 리시버  조현영(#1)이 10야드 패스를 받아 내면서 난적 한동대에 42-0으로 낙승하였다. 경북대는 6번 시도한 PAT 킥을 킥커 황희재가 모두 성공 시켰다. 경북대 킥 리터너 조현영(#1)이 리턴하고 있다.  경기 종료 후 힘차게 달려오는 오렌지파이터즈 전사들 한의대 러닝백 김준현(#2)이 대가대 측면을 돌파하고 있다. 대구가톨릭 한의대에 12-6 으로 신승 이날 둘째 경기에서 대구가톨릭은 전반 한의대의 리시버 서영현에게 7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허용하며 6-0으로 리드를 당하였다. 한의대 PAT 킥실패 반격에 나선 대가대는 힘으로 밀어 부치면서 전반 종료 직전에 풀백 이무진(#35)가 한의대 중앙을 돌파하라면서 6-6 균형을 이루었다. 대가대 PAT 킥 실패 후반전에도 팀은 팽팽한 접전을 벌였지만 힘에서 우세한 대구가톨릭이 경기 종료 1분을 남겨 놓고 풀백 이무진(#35)이 다시 한의대 중앙을 돌파하면서 결승점 6점을 터뜨렸다. PAT 킥 실패. 12-6 대가대 승리   대가대 러닝백 강민서(#1)가 한의대 중앙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대구대 영남대에 14-6으로 승리 20일 군위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부 리그 첫 경기에서 대구대는 제 1쿼터 종료 직전에 영남대 러닝백 구준수(#3)에게 중앙 라인을 돌파 당하면서 0-6으로 리드를 허용하며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 전열을 정비한 대구대는 타이트 앤드 곽도영(#88)이 영남대 측면을 48야드 돌파로 둑주하면서 경기를 6-6으로 균형을 이루고, PAT 도 2점을 성공 시키면서 8-6으로 역전하였다. 대구대는 제 4쿼터에도 영남대 수비를 밀어 부치면서 타이트 앤드 곽도영(#88)이 다시 16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며 14-6으로 리드한 채 경기를 마쳤다. 대구대 PAT 실패 대구대 러닝백 김민재(#25)가 영남대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동국대는 계명대에 기권승 동국대와 계명대의 2부 리그 둘째 경기는 선수 부상으로 계명대가 경기를 포기하면서 동국대가 1승을 챙겼다. 2025 대구경북 가을철 대학 미식축구 3주차 중간 순위 1부 리그:  1위 경북대 2승, 대구가톨릭 2승(공동),  3위 경일대 1승 1패  4위 한동대 1승 2패, 5위 한의대 2패 2부 리그: 1위 금오공대 2승, 2위 대구대 2승 1패, 3위 영남대 1승 1패, 동국대 1승 1패(공동), 5위 계명대 3패  2025년 9월 223일 매일신문 보도   경기 스코어보드 2025년 9월 21일/대구한의대  구장, 11:00시   1부 1Q 2Q 3Q 4Q 계 비고 경북대 0 21 0 21 42 2승 한동대 0 0 0 0 0 1승2패                          2025년 9월 21일/대구한의대 구장, 14:00시 1부 1Q 2Q 3Q 4Q 계 비고 한의대 6 0 0 0 6 2패 대가대 0 6 0 6 12 2승                      2025년 9월 20일/군위 미식축구장 11:00시 2부 1Q 2Q 3Q 4Q 계 비고 영남대 6 0 0 0 6 1승1패 대구대 0 8 0 6 14 2승1패            2025년 9월 14일/대구 한의대 구장 14:00시 2부 1Q 2Q 3Q 4Q 계 비고 동국대 0 0 0 1 1 1승1패 계명대 0 0 0 0 0 3패   다음 경기: 9월27일 11:00 영남대-동국대/14:00 계명대-금오공대/계명대 구장 9월28일 11:00 한의대-경북대/14:00 대가대-경일대/대구가톨릭대 구장 뉴스 보도: 박경규 김서연  010-3541-5792 Photo by TD News 박경규 010-3541-5792 자료 제공: 대구-경북 미식축구 협회 게재일시: 2025년 9월 25일 19:00시
2025-09-25
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 대회 1주차 경기 소식 경북대 출발이 좋다 제 35회 대구-경북 대학 추계 미식축구 선수권대회 첫날 경기 대학 1부 리그에서 경북대가 지나 5년간 껄끄러운 상대 중 한팀이있던  경일대를 대파하면서 1승을 올리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하고 있다. 한편 한동대도 한의대를 격파하였고, 대학 2부에서는 영남대가 계명대를 눌렀고 금오공대는 대구대에 극적인 역전 승으로 나란히 2부 선두에 나섰다. 경북대 러닝백 이효원(#31)의 분전  경일대의 택클에 넘어지고 있다. 경북대 지난해 챔프 경일대를 맹폭 46-0승 이날 둘째 경기에서 지난 춘계 우승팀인 경북대는 지난 추계 챔프인 경일대를 경기 초반부터 맹공을 퍼부었다. 경북대는 제 1쿼터 5분 경에 리시버 이유승(#25)이 25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 시키고(PAT No Good) , 다시 3분 후에 러닝백 이효원(#31)이 러시로 85야드 독주로 두번째 TD를 올렸다. 경북대는 제 1쿼터 종료 직전에 LB 심윤범(#27)이 경일대 앤드 존에서 펌블 확보하여 3 번째 TD을 터뜨리며  제 1쿠터를 19-0으로 마무리 하였다(PAT 킥 황희재 성공) 경북대는 2쿼터에도 황희재(#12)가 25야드 TD 패스를 받아 냄녀 전반을 25-0으로 마쳤다. 후반 제 3쿼터에도 경북대는 리시버 황희재가 25야드 TD패스로, 러닝백 구도현(#23)이 중앙 돌파 러시로  2개의 터치다운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 4쿼터에 리시버 김강민(#7)이 90야드 TD 패스를 받아내면서 모두 7개의 터치다운과 1개의 세이프티를 합하여 46-0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이날 경북대 쿼터백 고승주(#15)는 모두 4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 시켰다.   경북대 러닝백 이효원(#31)이 힘있는 플레이로 경일대 중앙을 돌파하고 있다  경북대 주장 조현영(#1)의 분전 경북대 QB 고승주(#15)는 경일대와 경기에서 모두 4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시켰다.  경북대 리시버 황희재(#12)가 점프로 패스를 케치하고 있다 한동대 가볍게 20-8로 한의대 격파 6일 군위 미식축구장에서 열린 대학 1부 한동대와 대구한의대 경기는 전반은 서로 밀고 당기는 플레이로 한의대가 8-7로 앞서나갔다. 제 1쿼터에 한동대 에이스 허유헌(#33)이 15야드 측면 돌파로 선제 터치다운을 터뜨리며 7점을 선취하였으나 곧 이은 한의대의 리시버 이준혁(#80)이 1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고 2점 트라이도 성공 시키면서 8-7로 역전을 일구었다. 그러나 후반에 들어 한동대의 힘있는 라인플레이에 대구한의대가 무너지면서 허유헌과 김현성(#16)이 제3 쿼터와 4쿼터에 각각 추가 터치다운을 터뜨리며 20-8로 기분 좋은 첫 승을 거두었다. 영남대 출발이 좋았다. 계명대 28-0로 격파 7일 군위 미식축구장에서 속개된 2부 리그 첫 경기에서 영남대는 동향의 라이벌 계명대에 2쿼터에 러닝백 전민재(#29)가 10야드 측면 돌파로 선제 터치다운을 득점 한 후에 제 3쿼터와 제 4쿼터에 에는 이민준(#5)가 연속으로 터치다운을 성공 시키면서 22-0으로 스코어를 벌려 놓았다. 영남대는 1 분 후에 러닝백 구준수(#34)가 10야드를 돌파하면서 기분 좋게 첫 경기를 마무리하였다. 영남대는 주전 QB 오유찬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지만 일단 출발은 좋았다. 영남대와 경기에서 계명대 타이트 앤드 김현우(#89)의 역주 금오공대 대구대에 대 역전 극 36-14로 승리 금오공대의 무서운 뒷심을 보여주는 경기였다. 지난 춘계에서 대구대에 13-14로 아쉽게 패했던 금오공대. 이번 가을 시즌 전반도 대구대에 먼저 2개의 TD와 세이프티를 허용하면서 14-0으로 끌려 다녔다. 대구대는 경기 시작 1분 경에 러닝백 김형준(#14)가 68야드를 측면으로 돌파하면서 먼저 득점에 성공하였다. 대구대는 1쿼터 7분 경에는 1개의 세이프티로 8-0으로 앞서 나갔다. 대구대는 제 2쿼터 시작과 동시에 러인백 김밤진(#98)이 중앙으로 24야드를 돌파하면서 6점을 추가하며 14-0으로 달아나기 시작했다. 금오공대가 이대로 무너지난 싶었는데 무서운 뒷심이 발휘하기 시작했다. 금오는 전반 종료 직전에 러닝백 윤정근(#8)이 중앙으로 2야드 돌파하면서 8점을 따라 붙으며 스코어를 8-14로 좁혔다. 후반에 들어 금오공대는 러닝백 강경선(#21)이 TD를 추가하면서 전세를 15-14로 역전 시켰으며 제 4쿼터에는 리시버 권용찬(#22)가 35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 내었고, 이어 강경서(#21)과 조성초(#33)이 차례로 터치다운을 터뜨리며 4쿼터에만 21득점을 올리는 과력을 발휘하면서 36-14로 경기를 마무리하였다. 금오공대의 러닝백 강경서(#21)가 대구대의 택클을 피하고 있다.   경기 스코어보드 2025년 9월 6/군위 미식축구구장, 11:00시   1부리그 1Q 2Q 3Q 4Q 계 비고 한동대 7 0 7 6 20 1승 대구한의대 0 8 0 0 8 1패   2025년 9월 6일/군위 구장, 14:00시 1부리그 1Q 2Q 3Q 4Q 계 비고 경일대 0 0 0 0 0 1패 경북대 19 6 15 6 46 1승   2025년 9월 7일/군위 구장 11:00시 2부리그 1Q 2Q 3Q 4Q 계 비고 영남대 0 8 8 12 28 1승 계명대 0 0 0 0 0 1패   2025년 9월 7일/군위 구장 14:00시 2부리그 1Q 2Q 3Q 4Q 계 비고 대구대 14 0 0 0 14 1패 금오공대 0 8 7 21 36 1승   다음 경기: 9월 13일(토)/경일대 구장 11:00시 대가대-한동대, 14:00시 경일대-한의대 9월 14일(일)/대구 한의대 구장 11:00시 금오공대-동국대, 14:00시 대구대-계명대 뉴스 편집: 박경규 감독 사진: 경북대 미식축구부 감독 박경규 게재시각: 2025년 9월 25일 14:00시    
2025-08-19
오렌지 파이터즈 뜨거웠던 서울대와 합동 훈련 2025년 여름 훈련은 힘찬 각오를 가지며 서울대 관악 캠퍼스에서 서울대, 용인대와 같이 3팀이 8월 11일 부터 17일가지 일주일간 강행을 하며 훈련을 마쳤다. 단체시진 경북대 서울대 용인대 7일간의 장정을 마치고 오전 훈련 중/관악 캠퍼스   경북대 선수만 27명 참석  이번 서울대에서 훈련은 선수만 27명이 참가하였다. 매니저 3명과 감독님 모두 31명이다. 물론 후에 부상자들이 발생하여 22명 정도가 훈련에 참가하였지만 그래도 많은 숫자다. 이렇게 많은 숫자는 경북대 훈련 역사에 처음이라고 감독님은 말씀하신다. 가장 많았을 때가 1991년 구룡포(당시 주장 엄용수)에서 22명이 참가했었다고 한다. 훈련을 마치고 OB들이 마련한 회식 자리에서도  모든 OLB분들도 이렇게 말씀하신다. 정말 우리 자신이 뿌듯하다. 국회의원 이달희 의원이 훈련 2일차에 격려차 방문 기념 사진   훈련 중 많은 OB 선배님과 이달희 의원도 격려차 훈련 현장을 방문 훈련 중에 우리의 사기를 올려주는 것 중에 하나가 OB선배님들의 방문이다. 이태욱(02)와 권용빈(09) 양지셈(09) 조규범(97) 김강재(00) 조현정(매니저 19)김민현(서울대 박사과정), 김의빈(고대 학사 편입생) 등이 다녀갔다. 모두 반가운 얼굴 들입니다. 또한 전국구 국민의힘 이달희의원도 우리를 찾아 치킨과 핏자를 한아름씩 안겨 주셨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양지셈 OB(현재 피닉스 DB)는 직접 장비를 착용하고 선수들을 지도하여 주셨다.  격려차 방문한 양지셈 권용빈 이태욱 OB들과  오전 7부터 밤 10시까지 훈련 운동장 사정으로 아침운동은 7시부터 9시까지, 오후는 5시 반부터 8시까지 훈련을 하였다. 오후 훈련 후에는 2시간 세미나를 하고 밤늦게 저녁을 먹었다. 숙소(ZIP hotel)은 서울대 입구역에 있어 시내버스로 운동장까지 가야했지만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았다. 17일 오전운동으로 작별 인사를 하는 서울대, 용인대, 경북대 선수들 17일 오전운동으로 작별 인사 우리는 대구로 내려 가야하는 일정으로 마지막날은 오전 운동으로 마치고 작별인사를 하였다. 감독님은 서울대에 NCAA 경기용 볼 3개를, 용인대에는 2개를  선물로 증정하였다. 즐거운 종야제 서울에 계신 OB  선배님들이 우리를 무척 반겨 주신다. 우리가 훈련 왔다는 소식에 훈련 현장도 방문 했지만 이태욱 선배님의 주선으로 5시 부터 서울대 입구역 고기싸롱에서 흥겨운 회식이 있었다. 각종 고기에 맥주 소주 음료수 등 무진장 마시고 먹었다. 이날 식사비는 826,900원 술과 음료수는 430,000원으로 모두 1,226,900원이었고  OB 찬조금 및 지원금이 3,806,900으로 식대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YB의 지원금으로 찬조하였다. 지원금을 매니저장 김서연에게 전달하는 한일근 OB(삼성물산 상무, 건축공학과 91) 아쉬움을 남기는 OB-YB 이별의 순간/서울대 입구역 인근 고기싸롱 식당앞   참가 선수 및 임원 명단 감독 박경규 참가 선수 WR 김강민, 황희재 , 조현영(주장), 이유승(신), 손주안, QB 고승주, LB 심윤범, 박지민, 김민성, LM 정현식, 김준형, 박민욱(부주장), 구본석(신), 강의진(신), RB 이효원, 구도현(신), 김민규, DB 박현우 박예성(신), 최승빈(신), 장원석, 최준혁(신), 이시훈(신), 김재강(신), 전연우(신), 김태연(신), 손호준(신) 매니저: 김서연, 권예경, 김민경 뉴스 편집: 박경규 감독, 김서연 매니저 게재일자: 2025년 8월 19일   
포토갤러리
+
홍보영상경북대학교 미식축구팀을 소개합니다.
경기일정경기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경북대학교 14 : 대구가톨릭대학교 0
2024년 09월 07일 토
·
·
·
·
·
주소 : 대구광역시 북구 대학로 80 경북대학교 농생대 2호관 501호 503-950-4909 / 010-3541-5792
COPYRIGHT(C)KNU FOOTBALL ALL. RIGHT ER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