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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8
경북대 경일대에 참패 경일대 경북대를 19-0 격파   7일 경일대 구장에서 열린 경일대와의 경기에서 경북대는 득점력 부족과 수비 미숙으로 경일대에 3개의 터치다운을 허용하며 19-0으로 완봉패를 당하였다. 한편 경일대는 올해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경일대는 전반종료까지 팽팽한 접전을 벌였으나 전반종료 직전에 경일대 리시버 신현솔에게 5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허용하며 0-6으로 끌려갔다. 후반에도 경북대는 경일대의 신현솔과 변지욱에게 2개의 터치다운을 허용하면서 0-19로 20년 만에 경일대에 패배하는 굴욕을 맛 보았다. 27번 김의빈과 7번 박현우의 태클로 상대방을 저지하는 장면   2022 대구경북 춘계 5월 7일/경일대 구장   1Q 2Q 3Q 4Q 계 경북대 0 0 0 0 0 경일대 0 6 6 7 19     2022 대구경북 춘계 5월 7일/경일대 구장   1Q 2Q 3Q 4Q 계 경북대  0 0  O  0  0  경일대  0  6  6  7 17     
2022-01-17
경찬 트로피 수상 소식 경북대 MVP 조현영 신임 주장에는 김의빈 2021년을 마감하는 2021년 경북대 수상자들이 선정되었다 또한 2022년을 책임 지게되는 신임 주장에는 김의빈이 중책을 맡게 되었다. 영광의 수상자들 김현묵 조현영 감독님 고승주 김의빈(매니저 대신) 경찬 트로피에는 조현영, 신인상에는 고승주 2021년에 수고한 경북대상 수상자에는 MVP인 경찬 트로피에는 조현영이 신인상에는 고승주가 우정상에는 김현묵이 매니저 상에는 박현진이 수상되었다. 시상식은 지난 1월 14일(금) 농생대 2호관 401호실에서 오후 6시부터 시작되었다.  수상 소감에서 조현영은 생각지도 못한 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 더 잘 하라는 의미로 생각되어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 또한 신인상 고승주는 지난 1년간 QB와 리시버로 훈련을 하였고 지난 성대와 경기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어 다른 선수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어 수상을 하게 된 것 같았다. 우정상 수상자인 주장 김현묵은 모든 선수들이 잘 따라 주어 저절로 수상자가 되지 않았나 하는 겸손함을 보여 주었다. 수상자 명단 MVP 경찬 트로피 조현영(QB) 신인상 고승주(리시버) 우정상 김현묵(LB) 매니저상 벅현진  푸짐한 상품 이날 시상식에는 예전과 마찬 가지로 감독님이 상품을 마련하여 주셨다. MVP에는 NCAA1005 공식 경기볼, 신인상에는 Chest Pad, 우정상에는 리델의 거들패드, 매니저에게는 NFL Ball이 수여되었다. 구 주장 김현묵 김성동 교수님 신임주장 김의빈 김민성 신구 주장 이임식 이날 떠나는 주장단 김현묵(주장) 김성동(부주장)과 새로 선임된 주장 김의빈과 김민성이 서로 악수를 나누며 덕담을 하였다, 그리고 신임 주장 김의빈은 잘은 모르지만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지를 보여 주었다. 신임주장단 김의빈(주장) 김민성(부주장) 구주장단 김현묵(주장) 김성동(부주장) 졸업생 서잔호와 교수님 즐거운 핏자파티 모든 공식 행사를 마친 후에는 감독님이 미련하여 주신 핏자 파티가 있었다. 핏자와 핫도그 그리고 음료수로 술을 대신하였다. 여유있게 주문을 하여 모두들 배부르게 먹고 일부는 집으로 포장해갔다. 하여간 예나 지금이나 우리 미식축구 선수들 먹는 데는 일가견이 있나 보다.     편집: 매니저 일동   2022년 1월 17일  
2022-01-16
2022전국대회 소식 성균관대에 아쉽게 패배 0-7 전국대회 8강전 2년 만에  공식적인 대회에서 우리 경북대는 막판에 성균관에 터치다운을 내어 주며 0-7로 패퇴하고 물러났다. 경북대의 김민현의 중앙돌파 아쉬웠던 마지막 공격  2022년 1월 9일 14:00시에 강원도 홍천 서면구장에서 열린 61회 전국대회 8강 전에서 경북대는 많은 좋은 기회를 살리지도 못하고 경기를 0-0으로 진행되었다. 공격 작전이 너무 단순했던 것 같다. 경북대는 경기 종료 2분 미만을 남겨놓고 석연치 않은 심판의 반칙(사이드라인 에서 누가 "죽여라"라고 했다고 한다). "항상 당하는 서울 심판의 편파적 판정" 덕분에 새로운 다운 갱신을 허용하고 우리 골라인 15야드 선상에서 페이드 패스를 허용하면서 0-7로 리드를 당하였다. 반격에 나선 경북대는 QB 조현영으로 부터 이어지는 짧은 힛치패스를 고승주가 잘 받아내며 성대 골라인 8야드 까지 전진을 했으나 막판에 상대 수비에 막히며 마지막 공세가 무위로 돌아갔다. 리시버 고승주의 분투 실력만이 우리의 갈갈  실력이 우선이다. 더 강한 팀은 실력이 있으면 심판의 반칙도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리 심판의 석연치 않은 판정도 압도적인 실력 앞에는 재간이 없다. 많은 연습과 좋은 신입생 모집이 관건이다. 그리고 앞으로 많은 다양한 공격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그래도 우리 선수들 지난 1년간 수고 많았다. 여러분 들에게 깊은 찬사를 보낸다. 행가래  김민성군 아쉬움을 달래고 2021-2022년 팀사진 허망한 귀향 길 우동한 그릇으로 저녁을 대신  우리 선수들은 전세 버스를 타고 쓸쓸히 돌아오다가 중간 단양 8경 휴게소에서 우동 한 그릇으로 모두 빈 속을 채우고 다시 발길을 재촉하였다. 2022년에 거듭 태어나자! Orange Fighters 만세 Few! Tough! Pride!  글쓴이 감독 박경규 게재일 2022년 1월 16일  
2021-11-21
경북대 금오공대 스크리미지 게임 어제 2021년 11월 20일 오후 3시부터 금오공대 구장에서 오렌지파이터즈와 금오공대 레이번즈 간에 전국대회에 대비하여 스크리미지 경기를 하였다. 양팀 모두 그간 경기를 못하여 수비는 좋았는데 공격에서 여러 문제점을 들어 내었다. 특히 경북대는 공수라인이 약하여 QB의 패스타임을 주지 못하였고 스크리미지 초반에는 초짜 QB 조현영의 당황하는 모습이 보였지만 이내 침착성을 보여주어 모든 우리 선수단을 안심 시켰다.  오렌지 파이터즈의 킥오프   행사내용 학교 캠퍼스에서 12시에 출발한 우리 오렌지파이터즈는 도착 즉시 몸을 풀고 스크리미지 준비에 임하였다. 다음은 이날 연습 내용이다. 1. 자기 진영 25야드에서 양팀 공격 10번씩하기/각팀당 2번 2.  상대 진영 30야드에서 공격 5번씩 하기 3. 상대 골라인 5야드에서 5번씩 공격하기 4. 킥리턴/2회 5. 펀트 리턴 2회 6 필드골 2회 에고... 우리 라인이 너무 뚫리내 초짜QB 조현영 3시부터 시작된 연습은 5시 경에 끝을 마쳤고 양팀 기념사진 촬영 함께 끝은 마쳤다. 다음 주 토요일(11월 27일)에는 경북대 구장에서 2차 스크리미지를 가질 계획이다. 초짜 RB 준영의 역주 이건 내끼다  경북대의 필드골 킥커 이지원  스크리미지 결과에 대한 문제점 이번 스크리미지 결과를 보면 우리 팀이 내년  전국대회에 출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하겠다. 프랑스 용병 마름의 역주 위에서 눌리고 아래서 꺽기고 마름의 부상 순간 1.  공수라인의 불락킹 강화 우리 경북대는 예전에 가장 자랑스럽던 포지션이 라인이었다. 그 사이에 너무나 도 약해졌다. 거의 무방비 같은 상태로 금오의 수비 및 브릿츠에 구멍을 내주었다. 프랑스 교환학생 "마늘"도 수비라인의 돌파에 의한 택클로 발목에 작지않은 부상을 당하였다. 초짜 RB 준영의 역주 2. 러닝백의 강력하고 민첩한 러시 플레이 지난 9월 개학 후부터 러닝백들은 많이 발전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 좀 더 낮은 자세를 유지하며 상대 수비수의 택클에 대항하여야한다. 수비팀  3. 리시버들의 볼 캐치 능력 향상 꿩 잡는게 매다. 리시버가 볼을 못 잡으면 아무 소용이없다. 가슴에 꽃아 주는 볼도 놓치는 리시버는 깊이 반성해야 한다. 그리고 일단 볼을 잡으면 전속으로 달려야한다. 아직도 볼잡은 것에 만족하며 느리게 뛰는 버릇이 있다. 4. QB의 침착성 QB는 아무리 초짜라도 팀의 리더이다. 솔선 수범하여 리더쉽을 보여 주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플레이를 보여 주어야 한다. 분발하기를 바란다.   5. 졸업을 앞둔 고참들의 분발 우리 경북대는 졸업년도에 더욱더 연습을 많이 하여 많은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전통이 있다. 그런데 요즘에는 농땡이들이 많다. 물론 몇몇은 열심히 하는데 이런 이유 저런 이유를 대고 연습에 아예 보이지도 않는 선수도 있다.  반상하기를 바란다. 졸업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까불다가 팀에서 제명된 선수도 여럿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수고했습니다. 금오공대 경북대 팀사진     아래사진 RB 라환철의 역주   글쓴이 경북대 감독 박경규 2021년 11월 21일 게재   
2021-10-12
서울대 초청 스크리미지 경북대가 거의 1년 만에 스크리미지를 하였다. 서울대가 반갑게 본교를 찾아와 너무 고마웠다. 비록 가을 비가 주룩주룩 내렸지만 양 팀은 많은 결실을 보았다. 이날 행사는 서울대의 요청으로 이루어 진 것이며 10시 30분 서울대가 본교 구장에 도착하면서 30분간 팀별 훈련을 마치고 이어 7x7, 인사이드, 스패셜 팀 그리고 팀플레이 20번 씩을 하였다. 팀 플레이는 서울대 요청으로 15번을 더하였다. 인사이드 플레이 중에 김진현의 측면 돌파 인사이드 플레이 김민성의 중앙 돌파  서울대와 팀 사진   본 행사는 지난 7월에 경일대구장에서 4개대학 추청 경기를 하였을때 서울대와 경북대가 경기를 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가 창궐하여 뒤로 미루다가 스크리미지로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연습 후에 양팀 선수들은 쪽문에 나가 늦은 점심 겸 저녁을 먹고 서울대는 타고온 버스로 상경하였다. 글쓴이  경북대 감독 박경규 2021년 10월 12일         
2020-12-12
경북대 미식축구부 홈 커밍데이   COVID로 어려웠던 2020시즌을 마감하는 홈커밍데이가 12월 4일 OB선배님들의 참석 없이 YB로만 조촐하게 농생대 2호관 402호실에서 열렸다. 이날 개회 식사에서 감독님은 "시작은 반이다. 그러나 마무리는 전부다"리고 말씀하셨다. 끝이 없으면 아무리 시작이 좋아도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는 말씀으로 오늘의 마무리 행사의 중요성을 말씀을 하셨다.  이날에는 경북대 미식축구 선수상 수상, 차기 주장 선출, 그리고 2020 신입생 소개 등과 함께 마무리로 즐거운 핏자와 맥주 파티가 마련되었다. 영광의 경찬 트로피 수상자 이지원(좌)와 경북대감독 박경규 우정상 수상자 최영문(우)과 매니저 남지은(좌) 경북대 MVP 경찬상에 이지원군, 우정상에는 최영문군이 수상 올해는 단 한 경기만이 있었다. 그래도 이 한 경기를 위하여 모두 최선을 다하였다. 여름 훈련도 2차례나 하였다.  아마 경기가 없는 연습이 더 힘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오늘의 수상이 더욱더 빛이 나는 것 같다. 영광의 MVP 경찬상에는 리시버와 DB으로 활약을 했던 이지원(전자공학부, 15학번)가 수상하였다. 부상으로 리델 헬멧이 수여되었다. 우정상에는 OL과 DL로 경북대 라인의 중심인 2020년 부주장인 최영문(경제 통상학부 15학번)이 수상되었다. 신인상에는 봄 학기부터 입부하여 경북대 수비의 일원이 된 신창명(농경제, 18학번)이 수상하였다. 모두 부상으로 리델사의 거들 패드가 수여되었다. 한편 매니저 상에는 올해 2년 차인 간호학과 남지은이 수상되었고 부상으로 NFL 볼이 수여되었다. 신인상 수상자 신창명(좌)와 주장 김세종(우) 매니저상 수상자 남지은(우)와 부주장 최영문 2021년 차기 주장에 김현묵군 그리고 2021년 우리 경북대를 이끌고 갈 주장으로 LB와 OL로 활약하는 김현묵이 차기 주장으로 선출되었다. 2017학번으로 경영학과에 적을 두고 있다. 과묵한 성격으로 많은 후배들이 따른다. 김현묵 차기 주장은 주장으로 2021년도 포부를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1. 2021년도 COVID로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솔선수범하여 앞장을 서서 팀을 정상적인 궤도로 올려 놓을 것이다. 신입부뭔도 가능한 많이 뽑을 것이다. 2. 2020년에 매니저 1명을 포함하여 11명의 신입 선수를 확보하였다. 한명의 낙오자 없이 이 신입생들 모두 우리 팀의 주전 선수로 만들 예정이다. 3. 내 자신은 미식축구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 그래도  앞장을 서서 팀을 이끌 것이며 많은 선수들의 의견을 가능하면 받아 들이겠다. 2021 차기 주장 김현묵(우)과 현 주장 김세종 신입부원 11명 입부 이날 매니저 포함 11명의 신입 부원들이 인사를 하였다. 모두 당당하고 커다란 덩치들이었다. 어려운 시즌에도 이런 수확을 올린 우리 자신들이 자랑스러웠다. 주장 말처럼 한 명도 놓치지 말아야겠다. 2020 신입생 일동 왼쪽 뒷줄부터 시계방향으로 신창명, 라환철, 김의빈, 김민성, Miguel(영국), 조현영, 백지윤(매니저), 김민석, 박현우, 추현식 정현식 즐거운 파티 1 즐거운 핏자 파티 2 즐거운 핏자와 맥주 파티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맥주와 핏자 그리고 핫도그와 각종 음료수 등으로 모두 즐겁게 마시고 이야기하고 먹었다. 역시 먹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본래 정문 쪽에 있는 단골집 국가대표에서 할 예정이었지만 COVID로 교내에서 행사를 치르게 되었다. "아아! 배가 부르다." 더 미련이 남지만 마지막 남은 시험 준비를 하러 가야겠다. 더 마실 친구들은 주장 김세종이 2차를 간단다.  "따라들 가거라. 난 공부하러 간다." 감사문 오늘 미식축구 상을 받은 선수들에게 헬멧 등의 부상을 주시고 또한 핏자 파티를 마련하여 주신 감독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감독님! 잘 먹었어요" 2020년 12월 4일 KNU 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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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영상경북대학교 미식축구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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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0 : 경북대 0
2019년 05월 0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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