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뉴스
경기일정 및 결과
멤버
갤러리
신입생
방명록
미식축구
신입생모집
경북대학교
ORANGE FIGHTERS
미식축구
Q & A
뉴스
+
2022-07-11
오렌지파이터스의 여름 여행 (장소: 팔공산  날짜: 2022.07.09-10) 1차 합숙을 건강히 마치고 여름 여행을 다녀왔다. 출발 전 장보기 팀을 정해 직접 장을 봤다.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카트에 가득 담아 설레는 마음과 함께 숙소로 이동했다. 고기도 구워 먹고 게임도 하며 밤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저녁 식사를 하며 찍은 사진 저녁 식사 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찍은 사진 사진 제공: 오렌지파이터스 작성자: 매니저 일동  
2022-07-09
오렌지파이터즈 추계대회 출격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오렌지파이터스 여름 1차 훈련이 경북대 구장에서 이달 1일(금)부터 5일(화)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무사히 마쳤다. 37도가 넘는 폭염과 장마로 인한 폭우 속에서도 어느 누구하나 포기하지 않고 훈련에 성실히 임하였다.   3일차 훈련 중 갑작스런 폭우로 인해 천막으로 피신한 상황  일자별 훈련시간은 다음과 같다. 7/1: 16:00 ~ 21:00 7/2~3: 10:00 ~ 13:00, 15:00 ~ 17:00 7/4~5: 18:00 ~ 20:30   1일차부터 2일차까지는 포지션별로 기본기 훈련만 진행하였으며, 3일차부터는 기본기 훈련과 더불어 7on7과 킥오프 훈련을 진행하여 실전 감각을 익혔다. 박경규 감독, 홍동혁 코치와 더불어 이민우, 박준경, 김세종, 이지원 등의 OB가 훈련 지도를 하였다. 7on7 훈련   참여 인원 감독: 박경규 헤드코치: 홍동혁  OB: 이민우, 박준경, 김세종, 이지원, 서준우, 김영문, 김영훈, 김민현 선수: 권동규, 권민성, 김의빈, 김민성, 김성동, 김제우, 김현묵, 노현우, 라환철, 박민욱, 박현우, 심윤범, 조현영, 이찬희, 이효원, 전민우, 정현식, 전진, 최준형, 홍은기 매니저: 김초연, 박신천, 박지원, 조은서, 조현정, 홍유경   남은 여름 2차, 3차 훈련을 통해 춘계의 쓴 패배를 잊고 추계대회에서 큰 성과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편집: 매니저 일동   2022년 07월 09일
2022-07-03
2022 대구경북 춘계 소식 경북대 충격의 2연패 대구 경북 미식축구의 한시대를 군림했던 경북대가 경일대에 이어 한동대에도 패배하면서 충격에 빠져들다. 지난 4일 경북대 홈구장에서 킥오프된 경기에서 경북대는 연약한 공수 라인과 잦은 패스의 불발로 한동대에 2-18로 무릎을 꿇었다. 킥 리터너 홍은기의 역주 경기 초반은 양팀 서로 밀고 밀렸으나 제 1쿼터 종반에 한동대의 우측 측면 돌파에 경북대 OLB가 깔리면서 40야드 독주로 먼저 8점을 허용하였다. 이후 경북대는 골라인 인치까지 가는 상황도 있었지만 힘에서 밀리면서 득점에 실패하였고 도리어 30야드 필드골 마저 허용항며 11-0으로 끌려갔다. 경북대는 제 3쿼터에 세이프티로 2점을 얻으며 추격을 해보았으나 한동대에 7점을 허용하면서 2-18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북대는 한동대에 창단이래 처음으로 패배를 기록하였다.  경북대 러닝백 최준형(13)이 한동대 이원석(44)을 돌파한 후 전진하는 장면 팀 구호 외치는 경북대 오렌지파이터스   2022 대구경북 춘계 6월 4일 14:00시 경북대 구장   1Q 2Q 3Q 4Q 계 경북대 0 0 2 0 2 한동대 8 3 7 0 18   경기 보도: 매니저 조현정 사진제공: 박경규 감독  게재일시: 2022년 6월 5일 수정일시: 2002년 7월 6일 
2022-05-28
2022 대구경북 춘계 소식 경북대 개막전에서 경일대에 분패 0-19   7일 경일대 구장에서 열린 경일대와의 경기에서 경북대는 득점력 부족과 수비의 미숙으로 경일대에 3개의 터치다운을 허용하며 19-0으로 완봉패를 당하였다. 경일대에 패배는 20년 만에 당한 굴욕이다. 경일대와 경기는 경기 시작은 좋았다. 러닝백 최준형이 경일대 진영 15야드까지 치고 들어 갔지만 1st and 10에서 QB와 러닝백 최준형간의 핸드오프 미숙으로 펌블을 범하며 공격권을 주고 말았다. 기선을 잡을 수있는 좋은 기회였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이후 두팀은 전반종료까지 팽팽한 접전을 벌였으나 전반종료 직전에 경일대 리시버 신현솔에게 5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허용하며 0-6으로 끌려갔다. 디팬스 백의 실책 이었다. 사기가 오른 경일대는 후반에도 경북대는 경일대의 신현솔과 변지욱에게 2개의 터치다운을 허용하면서 0-19로 허무하게 승리를 넘겨 주었다. 27번 김의빈과 7번 박현우의 태클로 상대방을 저지하는 장면 양 팀 코인토스   2022 대구경북 춘계 5월 7일/경일대 구장   1Q 2Q 3Q 4Q 계 경북대 0 0 0 0 0 경일대 0 6 6 7 19       프랑스 선수들도 같이 경기를 하였다. 경기 보도: 매니저 일동 게재일시: 2022년 5월 8일
2022-01-17
경찬 트로피 수상 소식 경북대 MVP 조현영 신임 주장에는 김의빈 2021년을 마감하는 2021년 경북대 수상자들이 선정되었다 또한 2022년을 책임 지게되는 신임 주장에는 김의빈이 중책을 맡게 되었다. 영광의 수상자들 김현묵 조현영 감독님 고승주 김의빈(매니저 대신) 경찬 트로피에는 조현영, 신인상에는 고승주 2021년에 수고한 경북대상 수상자에는 MVP인 경찬 트로피에는 조현영이 신인상에는 고승주가 우정상에는 김현묵이 매니저 상에는 박현진이 수상되었다. 시상식은 지난 1월 14일(금) 농생대 2호관 401호실에서 오후 6시부터 시작되었다.  수상 소감에서 조현영은 생각지도 못한 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 더 잘 하라는 의미로 생각되어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 또한 신인상 고승주는 지난 1년간 QB와 리시버로 훈련을 하였고 지난 성대와 경기에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어 다른 선수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어 수상을 하게 된 것 같았다. 우정상 수상자인 주장 김현묵은 모든 선수들이 잘 따라 주어 저절로 수상자가 되지 않았나 하는 겸손함을 보여 주었다. 수상자 명단 MVP 경찬 트로피 조현영(QB) 신인상 고승주(리시버) 우정상 김현묵(LB) 매니저상 벅현진  푸짐한 상품 이날 시상식에는 예전과 마찬 가지로 감독님이 상품을 마련하여 주셨다. MVP에는 NCAA1005 공식 경기볼, 신인상에는 Chest Pad, 우정상에는 리델의 거들패드, 매니저에게는 NFL Ball이 수여되었다. 구 주장 김현묵 김성동 교수님 신임주장 김의빈 김민성 신구 주장 이임식 이날 떠나는 주장단 김현묵(주장) 김성동(부주장)과 새로 선임된 주장 김의빈과 김민성이 서로 악수를 나누며 덕담을 하였다, 그리고 신임 주장 김의빈은 잘은 모르지만 열심히 해보겠다는 의지를 보여 주었다. 신임주장단 김의빈(주장) 김민성(부주장) 구주장단 김현묵(주장) 김성동(부주장) 졸업생 서잔호와 교수님 즐거운 핏자파티 모든 공식 행사를 마친 후에는 감독님이 미련하여 주신 핏자 파티가 있었다. 핏자와 핫도그 그리고 음료수로 술을 대신하였다. 여유있게 주문을 하여 모두들 배부르게 먹고 일부는 집으로 포장해갔다. 하여간 예나 지금이나 우리 미식축구 선수들 먹는 데는 일가견이 있나 보다.     편집: 매니저 일동   2022년 1월 17일  
2022-01-16
2022전국대회 소식 성균관대에 아쉽게 패배 0-7 전국대회 8강전 2년 만에  공식적인 대회에서 우리 경북대는 막판에 성균관에 터치다운을 내어 주며 0-7로 패퇴하고 물러났다. 경북대의 김민현의 중앙돌파 아쉬웠던 마지막 공격  2022년 1월 9일 14:00시에 강원도 홍천 서면구장에서 열린 61회 전국대회 8강 전에서 경북대는 많은 좋은 기회를 살리지도 못하고 경기를 0-0으로 진행되었다. 공격 작전이 너무 단순했던 것 같다. 경북대는 경기 종료 2분 미만을 남겨놓고 석연치 않은 심판의 반칙(사이드라인 에서 누가 "죽여라"라고 했다고 한다). "항상 당하는 서울 심판의 편파적 판정" 덕분에 새로운 다운 갱신을 허용하고 우리 골라인 15야드 선상에서 페이드 패스를 허용하면서 0-7로 리드를 당하였다. 반격에 나선 경북대는 QB 조현영으로 부터 이어지는 짧은 힛치패스를 고승주가 잘 받아내며 성대 골라인 8야드 까지 전진을 했으나 막판에 상대 수비에 막히며 마지막 공세가 무위로 돌아갔다. 리시버 고승주의 분투 실력만이 우리의 갈갈  실력이 우선이다. 더 강한 팀은 실력이 있으면 심판의 반칙도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리 심판의 석연치 않은 판정도 압도적인 실력 앞에는 재간이 없다. 많은 연습과 좋은 신입생 모집이 관건이다. 그리고 앞으로 많은 다양한 공격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그래도 우리 선수들 지난 1년간 수고 많았다. 여러분 들에게 깊은 찬사를 보낸다. 행가래  김민성군 아쉬움을 달래고 2021-2022년 팀사진 허망한 귀향 길 우동한 그릇으로 저녁을 대신  우리 선수들은 전세 버스를 타고 쓸쓸히 돌아오다가 중간 단양 8경 휴게소에서 우동 한 그릇으로 모두 빈 속을 채우고 다시 발길을 재촉하였다. 2022년에 거듭 태어나자! Orange Fighters 만세 Few! Tough! Pride!  글쓴이 감독 박경규 게재일 2022년 1월 16일  
포토갤러리
+
홍보영상경북대학교 미식축구팀을 소개합니다.
경기일정경기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동국대 0 : 경북대 0
2019년 05월 03일 금
· 2022-09-03 / VS
· 2022-09-03 / VS
· 2022-09-04 / VS
· 2022-09-04 / VS
· 2022-09-17 / VS
주소 : 대구광역시 북구 대학로 80 경북대학교 농생대 2호관 501호 503-950-4909 / 010-3541-5792
COPYRIGHT(C)KNU FOOTBALL ALL. RIGHT ER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