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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6 | |
2026 여름 찬선 경기 소식
경북대 한양대에 역전승
지난 7월 22일 18:00시에 본교 구장에서 한양대와 초청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본교 팀은 한양대를 29-19로 격파하였다.
한양대 러닝백 김민겸(#25)을 경북대 수비 김민성)#65)과 이원석(#40)선수들이 택클로 저지시키고 있다(2025년 자료 사진).
경북대 한양대에 역전승 29-19
경북대는 경기 시작 4분 경에 TE 조현영이 스크린 플레이로 첫 TD를 터뜨렸고 이어 킥커 이승열이 1점을 차넣어 7-0으로 앞서 나갔다.
그러나 경북대는 한양대에 패스로 러시에 3개의 터치다운을 연이어 허용하며 7-19로 전반을 리드 당한채 마쳤다.
전열을 정비하여 반격에[ 나선 경북대는 3쿼터 2분 경에 러닝백 이효원이 러시로 6점을 추기하였고 이어 PAT도 성공시키며 7점을 보태 14-19로 추격을 시작하였다.
제 4쿼터애 들어서 리시버 김강민이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고 이어 2점 트라이도 패스롤 받아 내며 경기를 22-19로 역전에 성공하였다.
그리고 4쿼터 9분 경ㅇ에 1년생 러닝백 김현승이 첫 터치다운을 보태고 이어 킥도 성공 시키며 29-19로 경기를 마무리하였다.
경북대 수비수들이 한양대 임현성(#41)을 택클로 저지시키고 있다. (2025 자료사진)
한양대 친선 경기 스코어 보드
2026 7월 22일 18:00시 경북대 구장
1Q
2Q
3Q
4Q
계
비고
경북대7
7
0
7
15
29
한양대
7
12
0
0
19
기사 편집 및 보도: TD News 박경규 경북대 감독
사진: 박경규 경북대 명예 감독
자료 협조: 이민우 감독
게재일 2026년 7월 26일 16:0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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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07-26 | |
2026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춘계 소식
경북대 우승 대회 2연패 한동대 준우승, 대구한의대 2부에서 우승
대구광역시장배 34회 대구-경북미식축구 춘계리그 마지막 다섯째 주 경기 1부에서 경북대는 경일대에 기권승을 거두며 4전승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경북대는 지난해에 이어 춘계 대회 2연패를 하였다. 한동대는 대구가톨릭을 물리치고 3승 1패로 2위를 차지하였다. 한편 대학 2부에서는 대구한의대가 동국대를 격파하고 4전승으로 우승하였다.
2026 대경춘계 대회 2연패를 달성한 경북대 팀
경북대 러닝백 정현식(#86)이 경일대 중앙을 돌파하고 있다(2025 춘계 자료사진).
대회 MVP 김강민과 우수 매니저 권예경(경북대)
경북대 경일대에 기권승으로 4전승 우승
6월 7일(일) 한동대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대구-경북 대학 미식축구 1부 리그 최종 경기에서 경북대는 부상 선수가 많은 경일대가 기권을 하게 됨에 따라 종합 4승으로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하였다. 대회 MVP에는 경북대 리시버 김강민(#27)이 권예경은 매니저상을 수상하였다. 신인 이민우 감독은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한동대 대구가톨릭을 대파 29-6 준우승
6월 7일(일) 한동대 구장에서 열린 최종일 둘째 경기에서 한동대가 대구가톨릭을 29-6으로 물리치고 1부 리그 준우승을 하였다.
한동대는 제 2쿼터 4분 경에 러닝백 허유헌(#33)이 대구가톨릭대 측면으로 25야드를 돌파하면서 먼저 6득점을 하였다. 반격에 나선 대구 가톨릭도 전반 3분을 남기고 리시버 정혁승(#11)이 2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며 6득점을 하며 6-6 타이를 만들었다.
그러나 후반에 들면서 한동대의 공격이 더욱 더 강력해졌다. 한동대 러닝백 허유헌이 20야드 측면 돌파로 추가 득점을 올리고 마지막 4쿼터에 리시버 최현준(#87)과 이주영(#11)이 연이어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 내면서 15점을 추가하였다. 한동대 29-6으로 승리
대구한의대 동국대를 격파 22-13, 2부 리그 우승
전날 6월 6일(토) 영남대 구장에서 열린 2부 리그 경기에서 대구한의대는 QB 이민우(#19)가 리시버 김승환(#0)에게 제 1쿼터에 3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시키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하였다. 동국대도 제 2쿼터에 러닝백 김태우(#18)가 러시로 30야드를 측면으로 돌파하면서 7-7 타이를 만들었다. 이후 두 팀은 밀고 밀리는 접전을 벌이다가 제 4쿼터에 한의대가 다시 리시버 이민우에게 15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적중 시키면서 14-7로 스코어를 벌렸다. 동국대도 다시 반격에 나서며 경기 종료 5분을 남기고 리시버 김태우(#18)가 4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 내면서 13-14로 턱밑까지 추격을 하였다. 그러나 마지막은 한의대가 웃었다. 경기 종료 직전에 한의대 러닝백 박종석#6)이 동국대 측면으로 6 야드를 돌파하여 터치다운을 추가하였고 2점 트라이도 성공시키면서 8점을 추가. 한의대 22-13으로 승리. 한의대는 4전 전승으로 2부 리그에서 우승하였다.
영남대 러닝백 김민규(#28)가 대구대 중앙을 돌파하여 다이빙으로 골라인을 터치하면서 TD를 성공 시키고 있다.
영남대 라이벌 대구대를 격파 14-6
전날 6월 6일(토) 영남대 구장에서 열린 2부 리그 둘째 경기에서 영남대는 제 2쿼터에 러닝백 김민규(#28)가 대구대 중앙을 힘으로 돌파하고 골라인에 공을 터치시키면서 선제 터치다운 6득점을 하였다. 대구대도 전반 종류 직전에 코너백 노재민(#27)이 영남대의 스크린패스를 인터셉트하고 약 30야드를 리턴 터치다운으로 경기를 6-6으로 균형을 이루며 전반을 마쳤다.
두 팀은 후반에는 밀고 밀리는 접전을 벌이다가 제 4쿼터에 영남대 쿼터백 심재웅(#4)이 QB 드로(draw) 플레이(패스하는 척 하다가 직접 전진하는 플레이)로 20야드를 전진하면서 6점을 보태었다. 그리고 리시버 김민규가 PAT로 다시 2점 패스를 받아내면서 14-6으로 대구대를 눌렀다.
영남대 대구대 계명대가 각각 2승 2패로 동율이 되었지만 영남대가 기권을 한번 하였기 때문에 대회 규정상 기권팀은 1승이 박탈 되면서 1승 3패가 되었다. 대구대는 계명대에 승자승으로 대구대가 2부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계명대 3위
대구대 러닝백 박민우(#21)가 영남대 측면을 힘차게 돌파하고 있다.
기권 팀은 승점 1승이 박탈된다
대회에 적용되는 다음과 같은 규정이 있다.
1. 기권 팀은 1승이 삭제되고 1패로 바뀐다.
2. 다른 팀과 동율일 경우 기권 팀은 그 팀보다 하위로 결정된다.
2부 리그 영남대는 2승 2패였지만 기권이 있어 1승 3패가 되었고 대구대와 계명대는 2승 2패로 동율이 되었지만 대구대가 승자승으로 2위를 하였다.
1부에서 경일대도 2승 2패였지만 경북대에 기권하여 1승 3패로 1승이 삭제 되고 금오공대와 같은 1승 3패가 되지만 금오공대보다 하위로 결정이 되어 금오공대가 3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종합 경기 결과
1부리그
단체 종합
우승 경북대(4승)/준우승 한동대 3승 1패/3위 금오공대 1승 3패/4위 경일대 1승 3패/5위 대구가톨릭 4패
개인상
MVP 김강민(리시버 경북대), 우수 공격상 박창현(라인맨 한동대), 우수수비상 윤정근(QB 금오공대), 우수 매니저상 권예경(경북대)
지도자상 이민우(경북대 감독)
2부리그
단제 종합
우승 대구한의대(4승)/준우승 대구대(2승2패)/3위 계명대(2승2패) 이상 승자승/4위 영남대(1승3패)/5위 동국대(4패)
개인상
MVP 박종석(러닝백 대구한의대), 우수 공격상 김범진(러닝백 대구대), 우수수비상 박성욱(LB 계명대), 우수 매니저상 김지안(대구한의대)
지도자상 김원우(대구한의대 코치)
우승팀 경북대 왼쪽에서 심윤범(부주장) 이효원(주장) 대구협회 김종호회장
2026 대구경북 춘계 폐막식 후 우승팀 경북대 수상자들
경기 스코어보드
2026년 6월 7일/한동대 구장 11:00시
1부
1Q
2Q
3Q
4Q
계
비고
경일대
0
0
0
0
0
2승2패
경북대
0
0
0
1
1
4승
6월 7일/한동대 구장/14:00시
1부
1Q
2Q
3Q
4Q
계
비고
한동대
0
6
8
15
29
3승 1패
대구가톨릭
0
6
0
0
6
4패
2026년 6월 6일(토)/영남대 구장 11:00시
2부
1Q
2Q
3Q
4Q
계
비고
대구한의대
7
0
0
15
22
4승
동국대
0
7
0
6
13
4패
6월 6일(토)/영남대구장/14:00시
2부
1Q
2Q
3Q
4Q
계
비고
영남대
0
6
8
0
14
1승3패
대구대
0
6
0
0
6
2승 2패
보도: TD News 박경규
사진: 경북대 박경규 감독
게재일시; 2026년 6월 7일 22:00
자료 제공: 대구경북 미식축구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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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6 | |
대구경북 미식축구 2026 춘계 리그 소식
계명대 8년 만에 정규 경기 첫승, 경북대 대구한의대 각각 1부 2부 리그 우승 확정
올해로 34회째를 맞이하는 2026년도 대구-경북미식축구 봄철 대학 리그 네 번째 주 대학 2부에서 계명대가 둥국대를 20-18로 격파하였다. 계명대는 2018년 추계 이후에 8년만에 기권승이 아니 정규 경기에서 첫승을 거두었다. 한편 경북대와 대구한의대는 대구가톨릭과 대구대를 각각 34-0, 12-0으로 누르고 종합 3승으로 남은 경기에 상관없이 각각 1부와 2부 리그 우승이 확정되었다.
3개의 터치다운 패스를 성공시킨 경북대 쿼터백 고승주(#15)가 대구가톨릭의 측면을 돌파하고 있다
경북대 대구가톨릭 대파 34-0
대회 4주차 둘째날 첫 경기에서 경북대는 대구가톨릭대를 34-0으로 대파하였다.
경북대는 경기 시작 4분 경에 러닝백 권민성(#11)이 대구가톨릭대의 수비라인을 돌파한 후에 5야드를 전진하면서 첫 득점을 올렸다. PAT 킥 성공/킥커 이승열(#25) 7-0 경북대 리드
경북대는 제 2쿼터에도 대구가톨릭에 세이프티를 얻어내며 2점을 추가하였고, 이어 리시버 김강민(#7)과 조현영(31)이 쿼터백 고승주로 부터 터치다운 패스를 연이어 받아 내면서 22-0으로 스코어를 벌리고 전반을 마쳤다.
경북대는 후반에도 리시버 이승렬(#25)이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고, 러닝백 심윤범(#27)도 러시로 터치다운을 터뜨리면서 12점을 보태며 34-0으로 승리하였다. 경북대는 종합 3승으로 다음 주 경기에 상관없이 1부 리그 우승이 확정되었다. 경북대는 지난해에 이어 대회 2연패를 달성하였다.
경일대 금오공대 격파 15-0
대회 4주차 둘째날 두번째 경기에서 경일대는 강적 금오공대를 15-0으로 격파하였다.
경일대와 금오공대는 경기 초반은 서로 밀고 밀리는 접전을 벌였다. 그러나 경일대가 제 2쿼터 2분 경에 리시버 유동윤(#11)이 15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고 2점 PAT도 성공 시키면서 8-0으로 경기를 앞서 나갔다. 경일대는 후반 5분 경에도 라인배커 송혁진(#52)이 금오공대 선수가 펌불한 볼을 확보한 후에 12야드를 리턴하면서 추가 점수를 올리며 15-0 리드하였다. 이후 두 팀은 서로 밀고 밀리는 접전을 벌였지만 더 이상 득점은 없이 15-0으로 경일대의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경일대 2승 1패
계명대 8년 만에 승리, 계명대 20-18 동국대
대회 4주차 첫 경기에서 계명대는 난적 동국대를 20-18로 격파하였다.
그러나 먼저 웃은 팀은 동국대였다. 동국대는 경기 시작 킥오프에서 리터너 박상윤(#1)이 계명대 킥을 받아 60야드를 리턴하면서 터치다운으로 6점 먼저 얻어 기분 좋은 출발을 하였다. 그러나 계명대도 곧바로 반격에 들어갔다. 쿼터백 김현우(#10)가 동국대 중앙으로 치고 들어가면서 경기를 6-6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계명대는 후반전에도 러닝백 최부건(#33)이 동국대 중앙을 돌파하며 60야드를 독주하면서 6점을 보태었다. 계명대는 이어 PAT도 2점 추가하면서 14-6으로 앞서나갔다. 동국대도 곧 바로 반격하면서 러닝백 김태우(#18)가 계명대 측면을 돌파하면서 12-14로 추격을 하였다. 그러나 계명대는 제 4쿼터에 들면서 힘있는 플레이가 빛을 내면서 러닝백 최부건이 다시 중앙으로 3야드를 치고 나오면서 6점을 보태면서 20-12로 달아났다. 그러나 경기 종료 직전에 동국대도 리시버 이민성(#38)이 2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면서 18-20까지 추격하였으나 2점 PAT를 실패하면서 아쉽게 계명대에 기쁜 승리를 안겨 주었다. 계명대는 2018년 9월 28일 대구대에 40-18로 승리한 것이 마지막 승리였다. 계명대는 이후에 상대팀의 기권으로 승리한 경기를 제외하고 이 경기가 처음으로 정규 경기에서 승리한 것이다. 7년 7개월 만이다.
대구대 러닝백 김범진(#44)을 대구한의대 수비수 박종석(36)과 임윤서(#21)가 온몸 던지며 전진을 저지 시키고 있다.
대구한의대 대구대에 12-0 승 2부리그 우승 확정
대구한의대가 공동 수위 팀인 대구대를 12-0으로 누르고 종합 3승으로 사실상 2부 리그 우승을 확정 하였다. 한의대는 경기 시작 5분 경에 쿼터백 김민우(#19)로 부터 이어지는 패스를 리시버 임윤서(#21)가 받아 60야드를 독주하면서 7-0으로 앞서나갔다. 반면 대구대는 주전 쿼터백이 부상을 당하면서 공격력이 많이 떨어 졌다. 그래도 강력한 수비로 대구한의대의 공격을 막아내었지만 한계가 있었다. 대구대는 제 3쿼터 중반에 한의대에 킥커 김성현(#60)에게 20야드 필드골을 허용하며 스코어는 0-10으로 벌어졌으며, 또한 제 4쿼터에도 세이프티 한개를 허용하며 0-12로 경기를 마쳤다. 이전까지 두 팀은 각각 2승으로 공동 선두를 달렸으나 대구한의대가 이 경기를 승리하면서 단독 3승으로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우승이 확정되었다.
2026 대구-경북 대학 춘계 리그 4주차 종합 순위
1부 리그: 경북대(3승) 한동대(2승1패) 경일대(2승 1패) 금오공대(1승 3패) 대구가톨릭(3패)
2부 리그: 대구한의대(3승) 대구대(2승 1패) 계명대(2승 2패) 영남대(1승 2패) 동국대(3패)
2026 대구-경북 대학 리그 출전 팀
1부 리그: 경북대 경일대 한동대 대구가톨릭 금오공대
2부 리그: 대구한의대 대구대 계명대 영남대 동국대
경기 스코어보드
2026년 5월 31일/군위 종합운동장, 11:00시
1부
1Q
2Q
3Q
4Q
계
비고
대가대
0
0
0
0
0
3패
경북대
7
15
6
6
34
3승
2026년 5월 31일/군위 종합운동장, 14:00시
1부
1Q
2Q
3Q
4Q
계
비고
경일대
0
8
7
0
15
2승 1패
금오공대
0
0
0
0
0
1승 3패
2026년 5월 30일/군위 종합운동장 11:00시
2부
1Q
2Q
3Q
4Q
계
비고
계명대
6
0
8
6
20
2승 2패
동국대
6
0
6
6
18
3패
2026년 5월 30일/군위 종합운동장 14:00시
2부
1Q
2Q
3Q
4Q
계
비고
대구대
0
0
0
0
0
2승 1패
대구한의대
7
0
3
2
12
3승
다음 최종일 경기:
6월6일 11:00 동국대-한의대/14:00 대구대-영남대/영님대구장
6월7일 11:00 경일대-경북/14:00 대구가톨릭-한동대/한동대구장
뉴스 보도: TD News 박경규 경북대 명예감독 010-3541-5792
Photo by TD News 박경규 경북대 명예교수
자료 제공: 대구-경북 미식축구 협회
최종 게재 수정 일시: 2026년 5월 31일 2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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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6 | |
2026 대구경북 춘계 소식
경북대 금오공대 영남대 대구한의대 승리, 제 34회 대구-경북 미식축구 둘째 주
올해로 34회째를 맞이하는 2026년도 대구-경북미식축구 봄철 대학 리그 두 번째 주 첫날 대학 1부에서 경북대와 금오공대가 한동대와 대구가톨릭을 각각 격파하였다. 한편 2부 리그에서는 대구한의대와 영남대가 계명대와 동국대를 각각 격파하였다. 경북대와 대구한의대는 종합 2승으로 각각 1부 리그와 2부 리그에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다.
한동대 러닝백 허유헌(#33)이 경북대 수비 라인을 돌파하고 골라인으로 질주하고 있다
경북대 한동대에 31-13으로 승리
대회 2주차 첫 경기에서 경북대는 난적 한동대를 31-13으로 격파하였다.
경북대는 경기 시작 6분 경에 OLB 이효원이 한동대의 펀트를 불락하고 5야드 리턴으로 첫 득점을 올렸다. PAT 킥 성공/킥커 이승열(#25) 7-0 경북대 리드
경북대는 제 2쿼터에도 리시버 조현영(#1)이 쿼터백 고승주로 부터 20야드 패스를 받아 2번째 득점을 올리며 14-0으로 달아나면서 기분 좋은 출발을 하였다.
그러나 후반에 들면서 한동대의 매서운 반격이 시작되었다. 한동대는 후반 시작 2분 경에 러닝백 허유헌(##33)이 경북대 수비를 돌파하고 55야드를 독주하며 7-14로 추격을 시작하였다. 한동대는 다시 2분 후에 러닝백 이강현(#10) 20야드를 독주하며 13-14까지 경북대를 턱밑까지 추격하였다. 한동대 PAT 킥 실패
전열을 재정비한 경북대는 3쿼터 8분 경에 리시버 조현영이 20야드 패스를, 제 4쿼터는 리시버 김강민이 25야드 패스를 받아내면서 스코어를 28-13으로 벌여 놓았다. 또한 경북대는 경기 종료 직전에 이승열이 32야드 필드골도 성공시키면서 31-13으로 어려웠던 경기를 마무리하였다. 경북대는 1부 리그 2승으로 단독 선두로 나섰다.
경북대 킥-리터너 김강민(#7)이 한동대 수비수의 완강한 저항에 전진이 저지되고 있다.
금오공대 대구가톨릭에 7- 6 역전승
이날 제 2번째 경기에서 금오공대가 난적 대구가톨릭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1승을 챙겼다.
금오공대는 경기 시작 8분 경에 대구가톨릭의 리시버 이승훈(#99)에게 2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허용하며 0-6으로 리드를 당하며 경기를 제 3쿼터 후반까지 끌려 다녔다.
그리고 두 팀은 서로 치고 받는 난타 전을 벌렸지만 서로 더 이상 득점 없이 후반으로 들어섰다. 제 3쿼터에 금오공대에 행운이 찾아왔다. 제 3쿼터 10분경에 금오공대 세이프티 이설우(#4)가 대구가톨릭의 패스를 인터셉트하고 약 65야드를 리턴하며 터치다운으로 연결 시키고 6-6으로 타이를 만들었다. 그리고 킥커 윤정근이 PAT(1점 킥)도 성공 시키면서 경기를 7- 6으로 뒤집었다. 이후 두 팀은 점수가 없이 이대로 경기가 종료되면서 금오공대는 7-6으로 귀중한 1승을 거두었다.
대구한의대 계명대 대파 35-0 승 대학 2부 단독 선두
대회 2번째 주 이틀째 경기에서 대구 한의대는 계명대를 35-0으로 대파하고 종합 2승으로 대학 2부 단독 선두에 나섰다.
한의대는 제 1쿼터 5분 경에 그리고 제 2쿼터 6분 경에 러닝백 김준현이 연이은 터치다운을 터뜨리며 14-0으로 리드한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도 한의대는 공격의 끈을 조이면서 러닝백 김준현과 임윤성이 합작으로 2개의 터치다운으로 14점을 보태었고, 제 4쿼터에는 리시버 김민우가 15야드 터치다운패스를 받아 5번째 득점을 올렸다. 대구한의대는 지난 주에 영남대를 격파한 데 이어 계명대에도 35-0으로 승리를 거두며 종합 2승으로 쾌조의 진군을 하고 있다.
영남대 동국대에 진땀 승 14-13
17일 대학 2부 두 번째 경기에서 영남대는 동국대에 14-13으로 진땀 승을 거두고 1승을 챙겼다.
영남대는 제1 쿼터와 제 2쿼터에 연속으로 러닝백 전민재가 7야드와 20야드를 돌파하면서 2개의 터치다운으로 14-0으로 가볍게 앞서 나갔다. 그러나 동국대의 반격이 끈질겼다. 동국대는 제 2쿼터 종료 직전에 러닝백 이민성(#38)이 영남대 펌블을 확보하고 약 80야드를 리턴으로 터치다운에 성공하여 스코어를 7-14로 추격하였다.
동국대는 후반 경기 종료 직전에 러닝백 양선빈(#23)이 영남대 측면으로 15야드를 전진하면서 2번째 터치다운을 터뜨리며 13-14까지 추격하였다. 그러나 PAT (Point after Touch Down) 1점 킥을 실축하면서 1점 차이로 패배하였다. 영남대 1승 1패
경기 스코어보드
2026년 5월 16일/대구가톨릭 운동장, 11:00시
1부
1Q
2Q
3Q
4Q
계
비고
한동대
0
0
13
0
13
1승1패
경북대
7
7
7
10
31
2승
2026년 5월 16일/대구가톨릭운동장, 14:00시
1부
1Q
2Q
3Q
4Q
계
비고
대구가톨릭
6
0
0
0
6
1패
금오공대
0
0
7
0
7
1승1패
2026년 5월 17일/군위 종합운동장 11:00시
2부
1Q
2Q
3Q
4Q
계
비고
계명대
0
0
0
0
0
2패
대구한의대
7
14
7
7
35
2승
2026년 5월 17일/군위 종합운동장 14:00시
2부
1Q
2Q
3Q
4Q
계
비고
영남대
6
8
0
0
14
1승 1패
동국대
0
7
0
6
13
1패
다음 경기:
5월23일 11:00 동국대-대구대/14:00 계명대-영남대/군위 종합구장
5월24일 11:00 경일대-대가대/14:00 금오공대-한동대/군위 종합운동장
뉴스 보도: TD News 박경규 경북대 명예감독 010-3541-5792
Photo by TD News 박경규 경북대 명예교수
자료 제공: 대구-경북 미식축구 협회
최종 게재 수정 일시: 2026년 5월 17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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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6 | |
경북대 한동대 대구대 한의대 선승, 제 34회 대구-경북 춘계 대학 미식축구 첫째 주
올해로 34회째를 맞이하는 2026년도 대구-경북미식축구 춘계 대학 리그(대회 공식 명칭 2026 대구광역시장배 봄철 대학 미식축구 선수권전)가 대구-경북 미식축구 협회(회장 김종호)의 주최로 9일부터 킥-오프 되었다. 대회 첫 번째 주에서 1부에서는 경북대와 한동대가 2부에서는 대구대와 한의대가 첫 승리를 거두며 각각 기분 좋은 출발을 하고 있다.
경북대 러닝백 이효원이(31)이 힘차게 금오공대 수비를 돌파하고 있다.
경북대 금오공대에 67-0 승리
9일 군위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1부 리그 둘째 경기에서 경북대는 올해 1부로 승격한 금오공대에 경기 시작 2분 만에 러닝백 이효원(#31)이 금오공대 중앙으로 15야드를 돌파하면서 선제 터치다운을 터뜨리고 7-0으로 기선을 제압하였다. 이효원은 4분 후에 다시 25야드 측면 돌파로, 그리고 제 1쿼터 종료 직전에 3번째 터치다운을 득점하였다. 리시버 김강민(#7)도 쿼터백 고승주로 부터 2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고 7점을 보태면서 경북대는 제 1쿼터에만 4개의 터치다운을 터뜨리며 27-0으로 앞서 나갔다. 경북대는 제 2쿼터에도 김강민과 이효원이 1개씩의 터치다운을 보태었고, 후반에도 신윤범, 조현영 등의 합작으로 모두 4개의 터치다운을 보태면서 아직 1부 리그에 적응하지 못한 금오공대에 67-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경북대는 지난해에 이어 지역 리그에서 9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경북대 러닝백 이효원이 금오공대 수비수들의 강력한 택클로 저지당하고 있다.
대구대 계명대를 30-0으로 격파
지난해 춘계 2부리그 우승팀인 대구대는 계명대에 30-0으로 낙승하였다. 대구대는 경기초반부터 러시 플레이로 계명대를 공략하면서 경기 시작 4분 경에 리시버 박상훈(#30)이 짧은 패스를 받아내고 이어 트라이도 2점 성공 하면서 8-0으로 앞서 나갔다. 대구대는 제 2쿼터에도 러닝백 김형준(#14)와 김범진(#44)가 합작으로 2개의 터치다운을 보태며 22-0으로 달아났다. 대구대는 제 4쿼터에도 김형준이 러시로 터치다운을 보태며 30-0으로 계명대에 낙승을 거두었다. 계명대는 비록 패배는 하였지만 많은 발전이 있었다.
2026 대구-경북 대학 리그 출전 팀
1부 리그: 경북대 경일대 한동대 대구가톨릭 금오공대
2부 리그: 대구한의대 대구대 계명대 영남대 동국대
경기 스코어보드
2026년 5월 9일/군위 종합운동장, 11:00시
1부
1Q
2Q
3Q
4Q
계
비고
한동대
0
0
0
0
1
1승
경일대
0
0
0
0
0
1패
2026년 5월 9일/군위 종합운동장, 14:00시
1부
1Q
2Q
3Q
4Q
계
비고
경북대
17
14
13
13
67
1승
금오공대
0
0
0
0
0
1패
2026년 5월 10일/대구 한의대운동장 12:00시
2부
1Q
2Q
3Q
4Q
계
비고
계명대
0
0
0
0
0
1패
대구대
8
14
0
8
30
1승
2026년 5월 10일/대구 한의대운동장 15:00시
2부
1Q
2Q
3Q
4Q
계
비고
영남대
7
0
0
0
7
1패
대구한의대
2
3
3
13
21
1승
다음 경기:
5월16일 11:00 경북대-한동대/14:00 대가대-금오공대/대가대 구장
5월17일 11:00 한의대-계명대/14:00 동국대-영남대/군위 종합운동장
뉴스 보도: TD News 박경규 경북대 명예감독 010-3541-5792
Photo by TD News 박경규 경북대 명예교수
자료 제공: 대구-경북 미식축구 협회
최종 게재 일시: 2026년 5월 10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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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2 | |
경북대 한양대 연세대 경일대 전국 4강진출
대구시 군위 미식축구장에서 11월 1일과 2일 양 일간에 열린 제 65회 전국 대학 미식축구 선수권 대회(타이거볼) 8강전에서 경북대 경일대 연세대 한양대가 강원대 성균관대 동의대 경성대를 각각 격파하고 준결승에 진출하였다. 준결승에서는 경북대는 한양대와 연세대는 경일대와 만나게 된다.
경북대 쿼터백 고승주(#15)가 강원대의 택클을 뿌리치고 전진하고 있다.
경북대는 강원대에 7-0 승
1일(토) 11시 30분에 군위 종합경기장에서 킥 오프된 준준 결승(8강전) 첫 경기에서 경북대는 중부리그 2위팀인 강원대와 시종 접전을 벌렸다. 전반은 수비가 안정된 경북대가 좋은 기회를 득점에 연결 시키지 못하는 아쉬움을 남기고 전반을 마쳤다. 후반들어 전열을 정비한 경북대는 제 3쿼터 2분여를 남기고 강원대 골라인으로 밀고 들어가서 쿼터백 고승주(#15)가 힘으로 중앙을 밀고 들어가면서 귀중한 첫 터치다운을 득점했다. PAT 킥 황희재 성공
이후 양팀은 다시 공방전을 벌렸으나 득점없이 경기를 마쳤다. 경북대는 오랜만에 전국 4강에 진출하였다.
경북대가 최근에 4강 전에 올랐던 해는 2016년 제 57회 이었다.
한양대 러닝백 김민경(#26)이 경성대 진영으로 돌진하고 있다.
한양대는 경성대에 연장전 끝에 필드골로 승리 17-14승
1일(토) 14시에 속개된 준준 결승(8강전) 둘째 경기 한양대의 패스와 경성대의 러시로 맞붙은 치열한 접전이었다. 이 경기에서 먼저 웃은 팀은 경성대였다. 경성대는 제 1쿼터에서 더블윙 대형에서 파죽 지세로 한양대 진영으로 밀고 들어간 후 마지막은 러닝백 김민준(#12)이 측면으로 5야드 돌파하면서 6점을, 그리고 2점 PAT로 박종후(#93)가 득점하며 8-0으로 앞서 나갔다. 그러나 한양대의 반격도 날카로웠다. 곧바로 러닝백 김민경(#26)이 측면을 돌파하면서 터치다운과 PAT킥도 성공 시키면서 7-8로 추격을 하였다.
후반 3쿼터에 들어 경성대는 다시 러시로 밀고 들어 가면서 러닝백 박종후(#93)이 약 35야드를 독주하면서 6점을 추가 14-7로 다시 스코어를 벌렸다. PAT 2점 시도 실패
한양대 반격도 재 빨랐다. 제 3쿼터 1분을 남겨 놓고 러닝백 차경훈(#30)이 6득점을 하고 이어 PAT 킥도 성공시키면서 스코어를 14-14로 균형을 맞추어 놓았다.
이후 두 팀은 치열하게 공방전을 벌렸으나 득점이 더 이상 없어 14-14로 연장전에 들어 갔다.
두 팀 모두 첫 번째 연장 시리즈에서는 득점이 없었고 두 번째 연장 시리즈에서 경성대는 킥커가 없어 계속 6점만을 시도하다가 골라인 인치 앞에서 머물렀다. 그러나 한양대는 골라인 5야드 앞에서 3점 필드골을 성공 시키면서 길고 긴 경기를 17-14로 마침표를 찍었다. 경성대는 전국대회에 킥커가 없었나보다. 경성대는 이길수 있는 기회가 많았는데....
경성대 러닝백 김승현(#15)가 한양대 측면을 돌파하고 있다.
경일대 배민재(#89)의 러시를 성균관대 DL 김건우(#77)가 택클을 날리고 있다.
경일대는 성균관대에 24-0으로 낙승
8강전 이틀째 경기에서 경일대는 중부리그 우승팀인 성균관대를 맞이하여 매우 여유있게 경기를 풀어나갔다. 경일대는 성균관대의 공격을 김민석이 펌블을 유도하여 공격권을 가져온 후에 유동윤(#18)의 옵션 플레이 이후 QB 박병민(#11)의 스닉으로 6득점 성공. PAT 배민재(#89) 킥 성공으로 7-0 리드 하며 기분 좋게 출발하였다.
제 2쿼터에서도 배민재가 필드골을 추가하면서 10-0으로 스코어를 벌려 놓았다.
경일대는 제 4쿼터 1분 경에 러닝백 변지욱이 사이드 패스를 받고 약 35 야드를 독주하며 7점을 보태 17-0으로 승리를 거의 확정 지었다.
이에 만족하지 못한 경일대는 경기 종료 2분 40초를 남기고 배민재에게 5야드 패스를 성공 시키면서 24-0으로 가볍게 4강에 진출하였다.
경일대는 3년 만에 4강에 다시 진출하였다.
성균관대 리시버 이한재(#89)의 러시를 경일대 수비 김민석(#91)이 백-택클을 하고 있다
동의대 러닝백 김재민(#13)이 연세대 중앙을 돌파하고있다.
연세대는 동의대를 26-14로 일축
둘쨋날 두번째 경기는 지난해 우승팀 연세대와 부산의 강호 동의대의 경기였다. 연세대는 쿼터백 윤여진의(#13)패스가 좋았다. 연대는 경기 시작 1분 경에 리시버 최윤수(#88)가 80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받아내고, 이어 제 2쿼터 2분 30초 경에도 60야드 패스를 받아내면서 13-0으로 앞서나갔다.
반격에 나선 동의대도 2쿼터 종료 직전에 러닝백 이정우(#22)가 4야드를 측면으로 돌파하면서 13-6으로 추격에 나섰다.
제 4쿼터에 들면서 연대는 다시 한번 최윤수에게 6야드TD 패스를 성공 시키고 5분 후에 러닝백 이재성(#7)이 32야드를 독주하면서 26-7로 멀리 달아났다.
동의대도 마지막 반격으로 리시번 임지민(#10)이 18야드 TD 패스를 받아 26-14로 추격했지만 시간은 1분 30초만 남았을 뿐이다. 연대 승리
연세대 러닝백 이재성(#7)이 동의대 진영으로 돌진하고 있다.
제 65회 전국대회 준준결승 첫날 스코어보드
2025년 11월 1일 11:30시 군위 미식축구 경기장
1Q
2Q
3Q
4Q
계
비고
경북대
0
0
7
0
7
강원대
0
0
0
0
0
2025년 11월 1일 14:00시 군위 미식축구 경기장
1Q
2Q
3Q
4Q
연장
계
한양대
7
0
7
0
3
17
경성대
8
0
6
0
0
14
제 65회 전국대회 준준결승 둘쨋날 스코어 보드
2025년 11월 2일 11:00시 군위 미식축구장
1Q
2Q
3Q
4Q
계
비고
경일대
7
3
0
14
24
성균관대
0
0
0
0
0
2024년 11월 2일 14:00시 군위 구장
1Q
2Q
3Q
4Q
계
비고
연세대
7
6
0
13
26
동의대
0
7
0
7
14
다음 경기 안내
전국 대학 1부 타이거볼 준결승
4강전: 장소: 군위 미식축구구장
11월 16일(일) 11:00시 경북대 vs 한양대
14:00시 연세대 vs 경일대
전국대학 2부 첼린지볼 준결승/군위 미식축구장
11월 8일(토) 11:00시 부산외대vs금오공대
14:00시 고려대 vs 용인대
결승
타이거볼 11월 29일(토) 14:00시 군위 구장
챌린지볼 11월 29일(토) 11:00 군위 구장
기사 편집 및 보도: TD News 박경규 경북대 감독
사진: 박경규 경북대 감독
자료 협조: 대한 미식축구 협회 김상헌 국장/김진국 중부협회장/ 경일대 지도교수 이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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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대학교 14 : 대구가톨릭대학교 0 | 2024년 09월 07일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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